차트 패턴
모든 은행이 비트코인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이유🔥 “모든 은행이 비트코인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이유”
지금 시장에서 제일 과소평가된 흐름 하나 있어요.
바로 전 세계 부채가 동시에 꼭대기에 닿은 순간,
미국이 조용히 125억 달러 국채 바이백을 눌렀다는 점이에요.
QT는 12월 1일부로 종료됐고
연준은 이미 1회 금리를 내린 뒤
점도표로 추가 2회 인하를 못 박았죠.
이건 우연이 아니에요.
은행 시스템에 숨구멍을 열어주는
본격적인 유동성 체제 전환 신호예요.
재밌는 건 귀금속 시장도 같은 타이밍에 터졌다는 것.
은 리스 금리가 연 30~40%까지 튀어 올랐고
물량은 아예 백워데이션으로 도망갔죠.
“실물로만 해결된다”는 공포가
서서히 가격에 묻어나오는 구간이에요.
거기에 JP모건·블랙록·뱅가드·슈왑까지
2주 사이 전부 입장을 틀었습니다.
토큰화·BTC 커스터디·ETF 거래 개방…
이건 호기심이 아니라 방향 전환이에요.
지금 금융은 두 갈래로 갈라지고 있어요.
관리되는 디지털 머니(CBDC·예금토큰)
그리고 통제 불가능한 비트코인.
리셋은 “곧 온다”가 아니라
이미 조용히 실행 중이라는 느낌이 강해요.
12월 5일 비트코인 분석 벌써 SNS에 긍정적인 댓글이 달린다?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벌써,, SNS 커뮤니티에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 긍정적인 댓글이 달릴때 고점위험 일 확률이 높았다 )
이번 사이클은 눌림이 나오더라도 90K 부근인데 과거 하락장때보다 우울한 이유
실제로는 9만달러 이상 12만달러 신고점까지도 갔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못 올랐다 생각한다
그이유는 투자자 멘탈 문제가 아니라 법정화폐 (Fiat Money) 시스템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투자자들이 특정 방식으로 반응하도록 유도되는 심리 구조
즉, 상류 계층의 사람들은 이미 주식 부동산 사모펀드 회사 스톡옵션 등 이미 기존시스템으로 돈을 잘벌고 있다
하위 계층들은 뉴스에서 경제가 좋아졌다 하지만 체감상 너무 힘들다
하지만, 반대로 심리적으로 비트코인을 의심하기 시작하는 순간 상류 계층의 사람들은 사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의심하지마세요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CRYPTOCAP:BTC 1시간봉
아직까지 RSI 감소+ 거래량감소 + 매도거래량 포착 단기 반등은 나오더라도 거래량이 붙지 않는다면 추가하락은 확실하게 봐야합니다
90.2K 깨지면 이미 급등락이 크게 나왔던구간 -> 지지구간이 없습니다 큰 하락은 대비해야 합니다
추격숏 할까? NO!
지금은 중요자리 주황색박스에서 반등이 나왔습니다 오버슛팅도 가능한 구간이기에 96.3K 부근에서 윗꼬리가 길게 달리는 차트가 보인다면 해당구간에서 알트 / 롱 포지션 보유자들은 비중을 줄이실 단계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준속에서 어떻게 매매해야하는지 말씀드리자면 코인스쿨에서는 이번 눌림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볼 예정입니다
돌파후 리테스트 or 눌림
모든지 기회는 열려있으니 기회를 기다리세요
주요 저항 지지라인⁉️⁉️
단기저항 92.9K - 93.7K
(저항받고 하락후 90.3K 까지 이탈하면 87K 까지 직행)
중요저항 94.1K - 95.6K - 96.5K ⭐️
(해당자리에서 저항받으면 83.5K 까지 하락)
저항에서 저항을 받고 단기 눌림이 92K 부근에서 지지를 받는다면 오버 슛팅 103.4K 까지 되돌림 상승이 나올 수 있지만 (이 시나리오는이후 흐름에 보면서 실시간으로 브리핑 드리겠습니다)
단기지지 89K - 89.2K
주요지지 87K - 87.5K⭐️⭐️
(눌림이 나오더라도 손익비 좋은자리)
🔍 보유포지션
LONG 81,555달러 3만달러
( 30% 비중정리 SL 진입가셋팅 )
SHORT 93,977 5만달러
(순환매)
신규 단타계정
LONG 85,386달러 3만달러
BOB 비오비 지금 추격 매수 할 사람 손들어봐~BOB 비오비
비오비는 하이브리드 레이어2의 대표격 프로젝트
비트코인의 보안성 + 이더리움의 확장성
+ OP Stack 개발 편의성
-> 세 가지를 한 판에 합쳐놓은 새로운 L2 생태계
비트코인 위에서 움직이지만, 이더리움처럼
개발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L2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BOB 1시간봉
1일봉기준 weekly high 위에서 마감을 하지않는다면 단기눌림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기준으로는 추격롱은 하지않겠습니다.
RSI 감소 + 고가 갱신 + 거래량감소
기존의 보유하고 있으신분들은 리스크 관리를 철저하게 하셔야 합니다.
중요 저항라인 0.0259 / 0.0328
중요 지지라인 0.022 / 0.0142
(노란색 박스 오기전까지는 매집하지 않을예정)
여기에 업비트 빗썸 상장소식으로 나온다면 고점 숏 트라이할 예정
#BOB
BCH 비트코인캐시 매수할까요?? 눌림 기다려 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BCH 비트코인캐쉬
😇업비트 포함 분석
BCH는 결제인프라에서 오로지 살아남은 코인중에 하나이다
그레이스케일 DCG 포트폴리오
페이팔 / 비트페이 / 라쿠텐 등 결제 인프라에 BTC / ETH / LTC와 함께 계속 등장하는 코인
비트코인의 핵심으로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안할 수 있고 비트코인의 상징성 있는 자산으로 고정시키는 역활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
비트코인캐시는 글로벌 현금 결제 레이어 결국 결제 인프라 확장과 함께 뒤늦게 재평가 될 수 있는 구조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SET:BCH 1시간봉
장기 하락추세선 돌파이후 상단 고점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눌림자리에서 2분할로 잡는게 맞다 설마 자리안주고 떠나면 어쩌지?? 그럼 보내줘라
보유중이시라면 637 달러까지도 오버슛팅이 나올수있으니 리스크 관리 쭉 해두세요
중요 저항라인 599.2 / 637.59
중요 지지라인 554.8 / 569.3
노란색박스 위에서 움직인다면 상승흐름이 나올 수 있습니다
최대상승흐름까지 나온만큼 공격적으로 매수하기보다 눌림에 매수포인트를 잡기를 바란다
(업비트기준으로 80만원 - 83.7만원 / 추가하락시 74만원 - 76만원 매력적이다)
비트코인, 이번 폭락이 아니라 ‘2026 유동성 파티’의 입구일 수도 있다비트코인, 이번 폭락이 아니라 ‘2026 유동성 파티’의 입구일 수도 있다
비트코인이 12만6000달러에서
8만 달러대로 직선 하락했죠.
근데 지금 다시
9만3000달러까지 V자 반등 중입니다.
11월 한 달 ETF에서 34억8000만 달러가 빠지고
IBIT에서만 23억4000만 달러가 쏟아졌어요.
여기에 레버리지 청산 190억 달러가 겹치며
과매도 구간까지 밀린 거고요.
핵심은 펀더멘털이 아니에요.
거래소 파산도, 프로토콜 붕괴도 없었죠.
QT는 12월 1일부로 종료됐고
FedWatch는 3월 인하 확률 85%를 찍었습니다.
돈을 빨아들이던 국면이
이제 최소 ‘중립’으로 돌아선 거예요.
알트도 눈여겨봐야죠.
ETH는 Fusaka 이후 하루 7% 튀어
3200달러를 회복했습니다.
기관 자금은 BTC·ETH·SOL·XRP로
이미 방향을 정한 모습이고요.
지금 구간은
“폭락했으니 끝났다”가 아니라
“디레버리징 세일이 끝나가는 중”에
가깝게 보입니다.
공포에 던지는 쪽이 맞을지,
2026년 유동성 파티를
미리 자리 잡고 기다리는 쪽이 맞을지,
이젠 관점의 싸움이에요.
‘4년 반감기 주기’ 신화가 무너지고 있다■ ‘4년 반감기 주기’ 신화가 무너지고 있다
그동안 하락론자들의 철학은 단 하나였죠.
“비트코인은 반감기 후 1~1.5년 오르고 반드시 폭락한다.”
그런데 올 12월, 주요 기관들이 이 공식을 공개적으로 부정하기 시작했어요.
K33 Research: “비트코인의 4년 주기는 죽었다.”
Grayscale Research: “기관 수요 + Fed 전환으로 기존 사이클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 2026년 15만 달러 이상 전망
State Street Global Advisors: “변동성이 줄고 주기 의존도 약화”
→ 2025년 말 목표가 12만~12만5천 달러
Mudrex / GO Markets: “2025년에만 732억 달러(100조 원) 신규 자본 유입”
예전엔 공급 쇼크(반감기)가 가격을 정했다면
이제는 수요 쇼크(기관 자금)가 시장을 지배하는 구조가 된 거예요.
■ 하락론자들의 패턴이 바뀌었다
뱅가드 발표 이후 X(트위터) 여론을 보면요,
11월 중순: 베어리시 의견 70%
12월 4일: 50%로 급락
흥미로운 건 논리가 슬그머니 바뀌었다는 거예요.
이전엔 “반감기 사이클대로 곧 폭락!”
→ 지금은 “경기 침체 오면 BTC도 빠진다.”
→ BTC 자체 비판에서 거시 변수 탓으로 후퇴.
또 “10만 못 뚫으면 하락!”
→ 뚫릴 분위기면 또 새로운 저항 구간을 제시하는 전형적인 논점 이동.
이건 비트코인 펀더멘털 자체를 더 이상 부정하기 어렵다는 뜻이에요.
■ 온체인도 방향은 한쪽을 가리킨다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DR): 바닥권, 대기 매수 여력 증가
aSOPR: 1.0, 패닉 매도 단계 아님
선물 CVD: 안정화 → 기관·장기 보유자 강한 홀딩
Fear & Greed Index: 5일 연속 극단적 공포
→ 과거 사이클에서 대부분 ‘바닥 형성 시점’
연금·대형 기관도 움직일 준비가 끝났어요.
Harvard, Wisconsin 연금처럼 연 25%+를 노리는 기관들은
뱅가드 개방을 트리거로 본격 진입할 가능성이 커요.
■ 2026년 초, 두 개의 거대한 사이클이 충돌한다
2026년 1~3월은
과거 반감기 주기상 하락장 초입과
기관 주도 슈퍼사이클 시작이 정면으로 맞부딪히는 시점이에요.
이 구간은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어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는 확실합니다.
비트코인의 패러다임은 반감기에서 ‘기관 수급’으로 넘어갔다.
앞으로 하락론자들이
비트코인 자체를 비난하는지,
아니면 미국 경기 걱정만 이야기하는지 잘 보세요.
후자라면 그들도 비트코인의 구조적 가치를
이미 인정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2025년 12월 뱅가드의 백기는
단순한 뉴스가 아니라
비트코인 시장의 역사적 전환점입니다.
중국이 때리면 사야 한다—이번에도 그 패턴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중국이 때리면 사야 한다—이번에도 그 패턴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중국발 규제 뉴스가 또 터졌어요.
그런데 시장을 오래 본 사람들은
이걸 공포로 안 받아요.
오히려 “아, 이제 막판 신호가 왔구나”라고 받아들이죠.
2017년, 중국이 ICO·거래소 금지 발표했을 때
BTC는 **4100 → 2800달러**로 급락했지만
3개월 뒤 **1만9000달러**, 사이클 고점을 찍었습니다.
2021년, “모든 암호화폐 거래 불법” 선언 후
단기 하락 → 1.5개월 뒤 바로 **6만9000달러 ATH**.
그리고 2025년.
11월 29일 중국 인민은행 + 13개 부처가
Stablecoin(USDT·USDC)을 직접 겨냥한 규제를 터뜨렸어요.
자금세탁·역외송금 단속을 명분으로
KYC/AML 미준수 계좌 추적까지 언급했죠.
그 직후 BTC는 **8만6447달러**까지 밀리며
청산 **6억 달러**,
Fear & Greed는 **20(극단적 공포)**.
홍콩 크립토주는 죄다 -5%~-12%.
그런데 공포는 단 48시간만 지속됐어요.
12월 2일부터 반등이 시작돼
12월 4일 기준 BTC는 **9만3102달러**.
저점 대비 **+7.8% 반등**.
X(트위터)에는 또다시
“China FUD = Buy Signal”이 퍼지고 있어요.
왜 이 패턴이 반복될까요?
1. **중국은 내부 자금 흐름을 가장 먼저 감지한다**
은행·WeChat·Alipay·OTC까지
거의 실시간 모니터링.
규제를 꺼냈다 = 내부에서 자금 유출이 과열됐다는 뜻.
즉, 사이클 후반 신호.
2. **중국발 급락은 서구 세션에서 ‘저점 매수 이벤트’가 된다**
아시아에서 떨어지면
미국·유럽은 “또 그 뉴스?” 하며 받아요.
이 때 옵션·레버리지 자금이 붙으며
막판 상승파동이 터져요.
3. **시장 주도권이 중국 Retail → 서구 ETF·기관으로 이동**
2017년 후반 고점은 CME·CBOE가 만들었고
2025년은 미국 현물 ETF가 핵심 수급.
중국 규제는 지금 구조에서
가격을 바꾸는 힘이 예전보다 훨씬 약해졌어요.
지금 BTC 포지션도 미묘합니다.
10월 고점 **12만 달러**,
현재 **9만 달러대**.
이게 **Double Top 시도**인지
아니면 이미 정점 뒤 조정인지
명확하지 않아요.
하지만 과거의 결정적 패턴은 명확해요.
**중국 규제 발표 후 1~3개월 안에 최종 고점 형성.**
2017년 3개월, 2021년 1.5개월.
이번 시기대로라면
**2026년 1~2월 구간이 사이클 분수령**이 됩니다.
결론은 이거예요.
이번 중국 규제는 “새로운 충격”이 아니라
**사이클 후반으로 진입했다는 신호**.
그리고 역사적으로는
“마지막 랠리 직전”에 나오는 뉴스였어요.
지금 필요한 건 공포 매수가 아니라
**레버리지 축소, 알트 비중 감축,
핵심 자산 중심 재편**.
마지막 파동이 온다면
그건 준비된 포트폴리오에게만 기회가 됩니다.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92K 뚫리면 간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어제 발표된 ADP 민간 고용지표가 예상치 1만 명 증가와 달리
3.2만 명 감소를 기록하면서, 고용 시장이 식고 있다는 신호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연준이 생각보다
빨리 추가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상황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어제 나온 미국 경제지표는
위험자산 입장에서는 비교적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결과였습니다.
고용 둔화 자체는 경기에는 부담이지만,
통화 정책 측면에서는 완화 기대를 키워주는 요인입니다.
차트를 보면, 강한 상승 이후 큰 되돌림 없이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옆으로만 기는 횡보가 아니라,
고점을 조금씩 높여가는 전형적인 상승 삼각형 패턴을 그리면서
조용히 힘을 모으는 흐름입니다.
현재 캔들은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에서 횡보하고 있고,
아직까지는 데드 크로스가 나타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치모쿠 구름대 역시 가격 아래 위치해 있으며,
구름 위에 안착한 모습으로 1시간봉 기준 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쪽으로는 92k~93k 구간에 두꺼운 매물대가 자리하고 있어,
해당 구간을 테스트할 때마다 윗꼬리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저항을 소화하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아래쪽 88k~90k 구간은 상대적으로 매물대가 약한 편이라,
이전에 이 구간을 한 번에 끌어올린 모습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조지표를 보면, 두 개의 스토캐스틱 RSI 모두 중단 약 50선
부근에 위치해 있어, 과매수·과매도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중립 구간으로 해석됩니다.
RSI 다이버전스 지표는 이전 고점에서
하락 지속 시그널(약세 다이버전스)을 한 차례 준 상태이며,
현재 RSI 값은 중·상단 구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추세 방향은 여전히 상승 쪽이지만, 이전만큼의
강한 모멘텀은 다소 약해진 상태 정도로 볼 수 있겠습니다.
진입 전략은 기존과 동일하게, 피보나치 되돌림을 기준으로
1차 진입 0.236 구간
2차 진입 0.5 구간을 주요 매수 타점으로 설정하겠습니다.
익절 타점은 상승 이후 횡보가 이어지는 박스권 상단이자,
피보나치 0 구간(전고점 부근)을 목표로 보겠습니다.
현재 가격이 두꺼운 매물대를 한 차례 돌파한 이후 조정을 주는 구간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되돌림이 나온다면 다시 한번더 상승 여지는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손절 구간은 이치모쿠 구름대 하단과 직전 상승 시작 캔들,
그리고 피보나치 0.618 구간이 겹치는 자리를 기준으로 설정하겠습니다.
현재는 구름대 위에서 진행되는 상승 추세 구간이며,
차트상 손절 구간을 보시면 과거에 구름 선행스팬이 저항으로
작용하던 구간을 상향 돌파한 뒤, 지금은 되돌림 시 지지 구간으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이 지지 구간(구름대 하단 및 0.618)을 하방 이탈할 경우,
이번 상승 파동이 무너지고 추가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요약하면, 현재 비트코인은 구름대 위 상승 추세 속에서
92k~93k 강한 매물대를 소화하는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피보나치 0.236 / 0.5 눌림 구간에서 분할 진입
익절은 박스권 상단 입니다.
구름대 하단 및 0.618 이탈 시 이번 상승 파동이 깨진 것으로 보고 손절합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XAUUSD(골드) : 과도한 이격(Over-extension)과 주요 구조적 레벨($4,150) 리테스트 현재 골드(XAUUSD)는 $4,150이라는 주요 구조적 레벨(Major Structural Level)을 돌파한 후, $4,200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의 상승이 강한 모멘텀을 동반했으나, 지지 기반을 확인하지 않은 '과도한 확장(Over-extension)' 상태로 판단합니다. 건강한 추세 지속을 위해서는 확인(Confirmation) 과정이 필요합니다.
1. 기술적 분석 (Technical Analysis)
이격 과다 (Over-extended): 현재 가격은 주요 지지선($4,150)과 큰 이격을 벌리며 상승했습니다. 매물대가 얇은 구간(Thin Liquidity)을 통과했기에, 이 갭(Gap)을 메우려는 회귀 압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핵심 키 레벨 ($4,150): $4,150 라인은 이전의 저항이자, 이제는 반드시 지켜져야 할 지지선입니다. 이 라인을 터치하지 않고 계속 오르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안정합니다.
2. 시나리오 및 대응 (Trading Plan)
우리는 현재 구간에서의 추격 매수(FOMO Buy)를 지양합니다.
단기 조정 관점 (Correction): 가격이 $4,150 부근까지 눌림(Pullback)을 줄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매수 진입 시점 (Long Trigger): $4,150 레벨에 도달했을 때, 지지 반등(Bounce) 캔들이나 하위 시간봉에서의 구조 형성(Lower Timeframe Structure)이 확인될 때가 가장 합리적인 진입 시점입니다.
결론: $4,150은 상승 추세의 건전성을 검증하는 '기준점(Pivot)'입니다. 가격이 이 기준점으로 돌아올 때까지 인내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더리움, 오늘부터 ‘다른 시장’이 된다이더리움, 오늘부터 ‘다른 시장’이 된다
푸사카 업그레이드가 끝난 순간
ETH는 숨을 다시 들이켰어요.
24시간 동안 7~9% 수직 반등.
3,000달러를 넘고
3,200달러 저항선까지 그대로 밀어붙였죠.
핵심은 PeerDAS.
노드가 전체 데이터 대신
8분의 1만 들여다봐도 되는 구조.
운영비는 절반 아래로,
대역폭 부담은 사실상 해제.
가스 한도도 4,500만→6,000만.
L2에게는 완전한 게임 체인지예요.
Arbitrum·Optimism·Base 수수료가
40~60% 줄고
일부는 95%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계산.
시장도 바로 반응했죠.
스팟 거래량 11억 달러.
파생은 40억 달러 피크.
OI는 170억 달러 돌파.
펀딩은 다시 양전.
“위쪽”에 베팅이 쌓이는 모양새예요.
펙트라 때 7일간 56% 랠리 기억나죠.
그 패턴이면 목표가는 4,262달러.
단, 3,200달러 지지가 열쇠.
기관도 움직였어요.
BitMine이 업그레이드 직전
9만7,000 ETH 장기 매수.
이건 기술 신뢰가 숫자로 드러난 것.
단기 반락 리스크도 있어요.
12월에 18억 달러 물량 언락.
파월 발언도 변수.
그래도 큰 그림은 분명해요.
이더리움은 이제
‘확장성의 시대’로 완전히 진입했고
L2 활동이 늘수록
ETH 소각량이 커지고
중기적으로 공급은 더 얇아져요.
오늘은 단순한 펌핑이 아니라
구조가 바뀐 첫날입니다.
12월4일 비트코인 분석 일본이 비트코인의 상승 하락 키포인트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비트코인의 상승의 조건에는 엔화
지금상승은 데드캣바운스 불장 끝났다 이런말이있는데 사실은
감정과 모든것을 제거하고 앤 캐리 트레이드와 글로벌 유동성 구조 자체가 중요하다
온체인 데이터로 중요한건 일본 국채 금리가 2008년 이후 최고치까지 치솟았다는것이다
WHY?
10년 넘게 제로금리를 자랑하던 일본이 최근에 금리 인상확률을 80% 까지 올렸다는 것이다
드디어 최저가 마진 론 역활을 슬슬 접을 수 있다 -> 비트코인에 큰 악재
만약 이번에 일본이 금리를 올리고 연준이 애매하게 굴면 비트코인은 한파동더 하락이 나올 수 있다는것이다 (단기적 악재)
장기적으로는 미국은 결국 유동성을 풀 수 밖에 없기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호재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는것이다
미국 재정상태는 주식과 자산가격이 연평균 10% ~ 15% 정도 증시 상승이 없으면 결국 정부 재정상태도 흔들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결국, 미국이 돈을 얼마나 빨리 찍냐 그리고 얼마나 크게 찍느냐 문제이다
👆 위 누르면 자세한 설명이 보입니다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CRYPTOCAP:BTC 1시간봉
이제는 오버슛팅이 나오고 하락이 나오냐 거래량이 줄면서 지금부터 하락세가 나올까 그것을 봐야합니다
근거 -> 고점을 살짝씩 높히면서 RSI 고점은 낮아지고 있다
(하락 다이버전스)
추격롱 할까? NO!
오버슛팅을 기대하고 매수하기보다 차라리 눌림 자리에서 기다리는게 맞고 보고있습니다
상승흐름도 잘나오고 있으나 위에 막혀있는 저항라인이 많다보니 아래쪽으로 유동성을 한번 더 확인하면서 상승흐름이 나와야 베스트입니다.
깃발형 패턴은 강한 상승을 위한 패턴이긴 하지만, 윗꼬리로 달리면서 추세의 C파 마무리자리 96.2K 까지 상승이 나올겁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중요저항 94.1K - 95.6K - 96.5K ⭐️
(해당자리에서 저항받으면 83.5K 까지 하락)
위 저항 구간을 돌파하게되면 차트의 해석이 달라집니다
저항에서 저항을 받고 단기 눌림이 92K 부근에서 지지를 받는다면 오버 슛팅 103.4K 까지 되돌림 상승이 나올 수 있지만 (이건 이후 흐름에 보면서 실시간으로 브리핑 드리겠습니다)
단기지지 89K - 89.2K
주요지지 87K - 87.5K⭐️⭐️
(눌림이 나오더라도 손익비 좋은자리)
🔍 보유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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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드디어 ‘잠자는 코인’에서 디파이 보험 기축 자산으로 바뀌기 시작했다XRP, 드디어 ‘잠자는 코인’에서 디파이 보험 기축 자산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XRP에 처음으로 붙은 네이티브 스테이킹이 바로 Firelight예요.
플레어(Flare) 위에서 XRP를 FXRP로 감싸고, 다시 stXRP로 바꿔서 예치하면 이 stXRP가 디파이 보험 풀의 담보가 됩니다. 해킹·익스플로잇로 매년 10억 달러 넘게 날아가는 디파이 손실을, 스테이킹된 XRP가 대신 막아주는 구조죠. 이 시스템은 오픈제플린·코인스펙트 감사에 이머니파이 버그바운티까지 걸고 런칭됐습니다.
재미있는 건 수급이에요. 출시 직후 90분 만에 TVL이 3,000만 달러를 찍을 정도로 FXRP 1,400만 개가 쓸려 들어갔고, 이건 “그냥 지갑에 들고만 있던 XRP”가 보험 담보이자 수익 자산으로 동시에 재편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위에서는 ETF가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죠. 미국 현물 XRP ETF 4종(XRPC·GXRP·XRPZ·XRP 등)이 상장 후 보름 남짓한 시간 동안 누적 순유입 약 6.2~7억 달러를 기록했고, 아직 ‘순유출’로 끝난 날이 한 번도 없습니다. 개인은 선물 레버리지에서 털리고, 기관은 규제된 ETF와 스테이킹·보험 구조를 통해 조용히 현물을 끌어모으는 구도가 서서히 완성되는 중이에요.
비트코인, 저항에서 제도권의 무기로 바뀐 날비트코인, 저항에서 제도권의 무기로 바뀐 날
2008년 금융위기.
정부는 돈을 무한정 찍었고
그 불신 위에서 비트코인이 태어났죠.
총 2100만 개.
이미 1988만 개가 채굴돼서
94.76%가 세상에 나왔어요.
하지만 현실은 깔끔하지 않았어요.
2014년 Mt.Gox에서 85만 BTC가 사라졌고,
2022년엔 해킹 피해만 38억 달러.
2024년엔 22억 달러.
2025년엔 Bybit에서 15억 달러가 한 번에 빠져나갔죠.
블록체인은 완벽했지만
사람은 완벽하지 않았던 거예요.
엘살바도르는 2021년 법정통화를 선언했고
지금은 6000 BTC 이상을 들고 있지만
국민 85%는 여전히 쓰지 않아요.
투자는 성공했지만
생활 화폐 실험은 멈췄죠.
자산도 쏠렸어요.
상위 0.3% 주소가 절반을 들고 있고,
2024년 ETF 승인 이후엔
BlackRock IBIT이 1000억 달러를 넘기며
월가가 새 고래가 됐어요.
규제도 바뀌었죠.
한국은 2024년 보호법을 도입했고
유럽은 MiCA로 투명성을 강제하고
미국은 ETF로 제도화를 밀어붙였어요.
비트코인은 성공했어요.
하지만 자유는 규제로 교체됐고
탈중앙화의 권력은 결국
가장 중앙화된 기관으로 이동했어요.
이제 질문은 하나예요.
“법 없이도 작동하는 돈”이 아니라
“규제 안에서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나.”
비트코인, 오늘 왜 미친 듯이 튀었는지 단 하나의 이유 비트코인, 오늘 왜 미친 듯이 튀었는지 단 하나의 이유
시장에선 갑자기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배경은 아주 명확해요.
오늘 펌핑은 우연이 아니라
“자본의 문이 동시에 열린 날”이었습니다.
먼저, Vanguard가 드디어 무릎을 꿇었죠.
11조 달러—우리 돈 1경 5000조.
그 거대한 운용사가
12월 2일부로 BTC·ETH·XRP·SOL ETF 거래를 전면 허용.
그동안 암호화폐를 모조리 막아놓던 회사가
5000만 명 고객 이탈이 무서워
정식 창구를 열어버린 겁니다.
결과는 즉각이었어요.
BTC가 8만 달러 초반 저점에서
9만2천 달러까지 7.8% V자 반등.
BlackRock IBIT는 개장 2시간 만에
거래대금 18억 달러(2.5조 원).
대기하던 기관 자금이
문 열리자마자 쏟아져 나온 거죠.
Bank of America도 가세합니다.
AUM 4조 달러 규모에서
포트폴리오 1~4%를 암호화폐 ETF로 채우라는
공식 가이드라인 발표.
단 1%만 흘러와도
560억 달러(78조 원) 신규 수요가 생겨요.
이건 ‘기관이 뒤늦게 합류한다’ 정도가 아니라
“정식 자산 배분”으로 넘어가는 단계예요.
연준도 흐름을 밀어줍니다.
12월 1일부로 QT 종료.
2년 넘게 시장의 피를 말리던
유동성 축소가 끝난 거죠.
종료 직후 135억 달러(19조 원) 바로 투입.
과거 데이터상 QT 종료는
항상 위험자산 대세 상승의 초입이었어요.
기술적 구조도 의미가 큽니다.
BTC는 80,500달러에서
100주선 살짝 깨고 다시 강반등.
지금 가격은 정확히 올해 연초가(Yearly Open) 부근인
9만3천 달러대.
이 자리를 돌파·안착하면
올해 매수자 전원이 수익권 → 매도 압력 급감.
위쪽은 10만~11.5만 달러까지
매물대가 거의 비어 있어
속도가 더 빨라지는 구간입니다.
반대로 최악의 경우엔
200주선 5만7천 달러까지 열려 있지만
현재 같은 기관 매수 구조에서는
확률이 낮아 보여요.
심리도 역설적입니다.
Fear & Greed 지수 21 — 극단적 공포.
역사적으로 이런 구간은
대부분 “바닥 권역”이었죠.
달러 인덱스 DXY도 100 밑으로 떨어지며
글로벌 유동성 환경 자체가
리스크 자산 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결론은 아주 단순합니다.
Vanguard 개방, IBIT 폭발, BoA 공식 권고,
연준 QT 종료까지
전부 같은 방향을 가리켜요.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이
오늘부터 완전히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다만 9만3천~10만 달러 구간은
단기 변동성 클 수 있으니
레버리지는 꼭 조심하세요.
12월 10일 금리 인하 확률 87%—
추가 불꽃도 남아 있습니다.
XRP 시장이 ‘틀 자체가 바뀌는 순간’… 지금 이걸 놓치면 안 되는 이유 XRP 시장이 ‘틀 자체가 바뀌는 순간’… 지금 이걸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지금 XRP 시장은
가격 얘기를 넘어서
‘구조’가 움직이고 있어요.
그냥 호재가 쌓인 게 아니라
판 전체가 뒤집히는 느낌이죠.
가장 먼저 터진 건 Vanguard였습니다.
11조 달러를 굴리는 이 공룡이
12월 2일부로 BTC·ETH·XRP·SOL 현물 ETF 거래를 열어버렸어요.
그동안 “암호화폐는 투기다”라며 버티던
월가 최후의 보루였는데
결국 고객 5천만 명 이탈이 무서워 항복한 거죠.
이건 ‘XRP를 투자상품으로 인정한다’는
상징적 장면이에요.
싱가포르도 결정적이었죠.
MAS가 Ripple APAC에 MPI 라이선스 확장을 승인.
이제 XRP·RLUSD 기반 결제·송금·커스터디를
규제 안에서 대규모로 굴릴 수 있어요.
아시아 기관 자금 유입이
이제 막 공식 루트를 갖춘 셈이죠.
ETF 흐름은 더 명확합니다.
미국 XRP 현물 ETF 누적 순유입 7억5천만 달러.
Bitwise는 상장 11일 만에 8억4천만 달러 돌파.
며칠은 하루 8,900만 달러씩 들어왔어요.
Bitcoin ETF 초기 기록과 비교해도 전혀 안 밀립니다.
문제는 ‘유동성’이에요.
주요 거래소가 들고 있는 XRP가
50억~60억 개 수준.
전체 유통량의 8~10%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ETF는 하루 1,200만 개씩 빨아들이고 있어요.
연간 4억이 아니라…
43억 8천만 개예요.
산술적으로 14~17개월이면
‘거래소 재고가 바닥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미 징후가 보여요.
Binance는 30억 → 27.1억 개.
Upbit은 60억 → 6억 개.
90% 증발.
이 상황에서 매수 압력만 유지돼도
가격 충격은 선형이 아니라 기하급수로 바뀌어요.
이걸 공급 쇼크라고 부르죠.
아시아 데이터도 분위기를 확인시켜줍니다.
온체인 활동 +70%.
ODL 결제의 56%가 아시아.
일본은 1년간 XRP에 217억 달러를 투입—
BTC 매수액의 4배.
한국 거래소에서도 XRP 비중이 꾸준히 두 자릿수.
이 모든 걸 한 줄로 정리하면 이거예요.
Vanguard가 문을 열었고,
싱가포르가 제도를 깔았고,
ETF는 조용히 재고를 비우고 있고,
아시아는 이미 시장 중심축이에요.
지금 XRP는
‘가격이 오를까?’가 아니라
‘구조가 어디까지 변하냐?’의 문제로 넘어왔습니다.
XRP 시장이 ‘틀 자체가 바뀌는 순간’… 지금 이걸 놓치면 안 되는 이유 XRP 시장이 ‘틀 자체가 바뀌는 순간’… 지금 이걸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지금 XRP 시장은
가격 얘기를 넘어서
‘구조’가 움직이고 있어요.
그냥 호재가 쌓인 게 아니라
판 전체가 뒤집히는 느낌이죠.
가장 먼저 터진 건 Vanguard였습니다.
11조 달러를 굴리는 이 공룡이
12월 2일부로 BTC·ETH·XRP·SOL 현물 ETF 거래를 열어버렸어요.
그동안 “암호화폐는 투기다”라며 버티던
월가 최후의 보루였는데
결국 고객 5천만 명 이탈이 무서워 항복한 거죠.
이건 ‘XRP를 투자상품으로 인정한다’는
상징적 장면이에요.
싱가포르도 결정적이었죠.
MAS가 Ripple APAC에 MPI 라이선스 확장을 승인.
이제 XRP·RLUSD 기반 결제·송금·커스터디를
규제 안에서 대규모로 굴릴 수 있어요.
아시아 기관 자금 유입이
이제 막 공식 루트를 갖춘 셈이죠.
ETF 흐름은 더 명확합니다.
미국 XRP 현물 ETF 누적 순유입 7억5천만 달러.
Bitwise는 상장 11일 만에 8억4천만 달러 돌파.
며칠은 하루 8,900만 달러씩 들어왔어요.
Bitcoin ETF 초기 기록과 비교해도 전혀 안 밀립니다.
문제는 ‘유동성’이에요.
주요 거래소가 들고 있는 XRP가
50억~60억 개 수준.
전체 유통량의 8~10%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ETF는 하루 1,200만 개씩 빨아들이고 있어요.
연간 4억이 아니라…
43억 8천만 개예요.
산술적으로 14~17개월이면
‘거래소 재고가 바닥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미 징후가 보여요.
Binance는 30억 → 27.1억 개.
Upbit은 60억 → 6억 개.
90% 증발.
이 상황에서 매수 압력만 유지돼도
가격 충격은 선형이 아니라 기하급수로 바뀌어요.
이걸 공급 쇼크라고 부르죠.
아시아 데이터도 분위기를 확인시켜줍니다.
온체인 활동 +70%.
ODL 결제의 56%가 아시아.
일본은 1년간 XRP에 217억 달러를 투입—
BTC 매수액의 4배.
한국 거래소에서도 XRP 비중이 꾸준히 두 자릿수.
이 모든 걸 한 줄로 정리하면 이거예요.
Vanguard가 문을 열었고,
싱가포르가 제도를 깔았고,
ETF는 조용히 재고를 비우고 있고,
아시아는 이미 시장 중심축이에요.
지금 XRP는
‘가격이 오를까?’가 아니라
‘구조가 어디까지 변하냐?’의 문제로 넘어왔습니다.
흑두루미 시황분석 "찐반인가?"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 기준입니다
엄청난 청산 이후에는 세력의 매수세가 들어왔다고 보는 편입니다.
보통 이런 구간에서는 개미들의 패닉셀과 강제청산으로 물량을 털어낸 뒤,
큰손(기관·고래)이 아래 구간에서 차분히 담아가는 전형적인 구조가 반복됩니다.
현재 비트·알트 전반의 단타 매매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코인 시장은 살아만 있으면 언젠가 다시 기회를 준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장에서는
손절과 익절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각자의 원칙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처럼 비트코인이 비정상적인 변동성을 보일 때는
일반적인 보조지표로 보는 차트의 의미가 많이 퇴색됩니다.
트럼프 관련 대량 청산 빔에서 보셨듯이,
코인은 “예측”보다는 실시간 대응이 정답이라는 결론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차트 움직임을 보면 이치모쿠 구름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구름대에 진입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6~7% 수준의 급격한 변동이 나왔고,
이는 isolated(격리) 레버리지 20배 이상 포지션은 강제청산이 나기 쉬운 구간이었습니다.
반대로 레버리지가 낮았다면, 손절만 잘 지켰을 경우
한 번은 “살려주는 움직임”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매매에 앞서 본인이 사용하는 레버리지 수준을 먼저 점검하고,
그 레버리지에 맞는 손절 원칙을 확실하게 세워 두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가격 흐름을 정리해 보면,
먼저 92.9K 부근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단기간에 83.5K까지 수직 낙폭이 나왔습니다.
이후 85.7K ~ 87.1K 구간에서 바닥을 다진 뒤 V자 반등이 나왔고,
현재는 캔들이 이치모쿠 구름 위에 안착한 상태입니다.
구름대의 폭이 크게 벌어져 있고,
이동평균선 역시 정배열 확장을 보여주고 있어
한 차례 추세 전환이 확인된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캔들과 구름대 사이의 이격이 너무 큰 상태이기 때문에
중·단기적으로는 구름대 방향으로 조정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열어두어야 합니다.
스토캐스틱 RSI는 과매수 구간에서 한 차례 꺾인 뒤
다시 중단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는 추세는 살아 있으나, 단기 모멘텀은 일부 둔화된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RSI 역시 과매수 구간에서 살짝 하락했다가 다시 과매수 영역에 재진입한 상태입니다.
과열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에,
한 차례 조정을 동반한 과매도 구간 진입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즉, 방향 자체는 위쪽이 열려 있지만
지금 시점에서의 추격 매수는 리스크가 큰 자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번 구간에서는 추격 매수는 배제하고,
되돌림을 이용한 분할 진입만 고려하고 있습니다.
1차 진입 구간피보나치 0.236 되돌림 구간
2차 진입 구간피보나치 0.382 되돌림 구간
익절 구간은 박스권 고점인 92.9K 부근 재도달을
기본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하락이 이어진다 하더라도,
박스권 상단까지 한 번은 되돌림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손절 기준은 다소 보수적으로 설정합니다.
손절 라인: 피보나치 0.618 되돌림 구간 이탈
이치모쿠 구름대 하단 이탈
해당 구간에 뭉쳐 있는 매물대까지 함께 무너지는 경우
이 세 가지 조건이 겹친다면,
이번 상승 시나리오가 무효화된 것으로 보고
과감하게 손절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합니다.
1차 진입: 0.236 구간
2차 진입: 0.382 구간
익절: 박스권 상단 92.9K 재도달 구간
손절: 0.618 구간 + 이치모쿠 구름 하단 이탈 시라는 구조로만 매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은 “정확히 맞추는 사람”보다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 결국 기회를 가져가는 구간입니다.
과도한 레버리지보다 중요한 것은,
각자 세운 원칙 안에서 손절·익절을 기계적으로 지키는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