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플]비트코인 변동성 지수가 알려주는 저점과 고점(BTC DVOL)안녕하세요, 차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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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DVOL(비트코인 변동성)
BTC DVOL란?
BTC DVOL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인 Deribit(데리빗) 에서 산출되는 내재 변동성(Implied Volatility) 을 기반으로 한 시장 변동성 지수 입니다.
S&P 500 지수의 변동성 지표인 VIX(공포 지수) 와 유사하게 산출됩니다.
BTC 옵션의 각 행사가별 내재 변동성(IV)을 가중평균하여 계산 하며, 이는 곧 시장 참가자들의 미래 변동성 기대치를 반영합니다.
따라서 DVOL은 과거의 변동성(실현 변동성)이 아니라, 미래의 예상 변동성을 나타내는 ‘선행 지표’ 에 가깝습니다.
DVOL 지수가 높으면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큰 움직임 을 예상하고 있다는 뜻이며, 반대로 DVOL이 낮으면 시장이 안정적일 것 이라고 예상한다는 뜻입니다.
또, DVOL은 비트코인 시장의 내재된 에너지와 심리 압력을 보여주는 지표 이기도 하는데요,
DVOL 지수가 하락 중 급등 하면, 시장은 공포 과열, 바닥 시그널 가능성 을 시사하며, 반대로 상승 중 급등 하게 된다면, 탐욕 과열, 되돌림 가능성을 시사 합니다.
VIX처럼 암호화폐 시장의 공포와 탐욕 심리를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지표 로 사용되며, 옵션 거래자들은 이 지수를 통해 옵션 프리미엄이 고평가되었는지 저평가되었는지 판단하는데 활용합니다.
한마디로, DVOL은 시장의 변동성 압력을 읽는 ‘심리 압력계’ 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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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OL 지수
일반적으로 DVOL 지수가 20 ~ 30 구간 이면 변동성이 작은 시장의 조용함, 방향성이 제한된 변동성 압축 구간으로 해석되며, 60 이상 은 시장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상태, 즉 과열(탐욕) 또는 공포(투매) 국면의 고변동성 구간 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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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비트코인 DVOL은 가격이 연이은 신고가를 경신하는 동안에도 역사적 저점 수준 까지 하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격이 상승하는데도 DVOL이 역사적 저점에 머물렀던 이유는 시장 참여자들이 하락 위험에 대비할 필요성 을 거의 느끼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즉, 탐욕이 높고, '공포가 거의 없는 구간' 이었다는 뜻이죠.
하지만 최근 DVOL은 신고가 도달 이후 빠르게 상승 전환 했으며, 특히 10월 10일 청산빔 구간 이후부터 변동성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일반적으로 가격이 하락 중인데 DVOL이 상승 한다면 시장의 공포가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과거 사례상 단기 저점이나 변곡 신호로 작용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대로 가격이 상승 중 인데 DVOL이 상승 한다면 시장의 탐욕이 높아지는 구간 으로, 보통 과열 이후 조정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 DVOL은 가격이 하락할 때 상승 하고, 가격이 반등할 때 하락하는 구조 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시장이 탐욕에서 벗어나 공포 쪽으로 서서히 이동하는 구간 이며, 이 과정에서 가격 하락 중 DVOL이 급등한다면 과거 패턴상 중요한 기회의 변곡점 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처럼 DVOL이 가격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구간은 시장이 점차 공포에서 기회로 전환되는 초입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DVOL이 일정 수준 이상에서 급등한 뒤, 가격이 추가 하락 없이 변동성만 완화되는 흐름을 보인다면, 이는 시장이 공포를 “소화하고 있는”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반등이 DVOL이 함께 급등 한다면, 그건 상승이 불안정한 되돌림 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지금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국면이며, 곧 큰 방향성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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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관점에서의 시사점
공포 심리가 극단화될 때마다 변동성은 정점 을 찍습니다. 이 구간은 리스크 대비 보상이 커지는 구간이며, 즉 저점 매수의 기회 구간 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변동성 확대 속 반등은 '되돌림 형 상승'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는 상승 신뢰도보다 단기 과열을 우선 경계해야 합니다.
공포가 진정되고 시장이 안정되기 시작할 때, 비트코인은 대체로 새로운 추세 전환 을 준비합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현재 DVOL의 흐름은 탐욕이 빠지고, 공포가 차오르는 심리적 전환 국면 에 가깝습니다.
시장은 단기적으로 흔들릴 수 있지만, 이런 국면이 과거 사이클의 전환점 직전 에서 자주 출현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즉, DVOL이 높아질수록 공포가 커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다음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 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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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선 언제나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사람이 결국 오래 살아남습니다.
그 기회 앞에서 두려움 대신 준비된 자신으로 설 수 있다면, 결국 승자는 여러분이 될 것입니다.
"언제나 여러분 편에서, 행운이 따라붙길 바랍니다."
차플 드림
이 분석은 시장 변화에 따라 지속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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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탈
비트코인, 날 두고 떠나는 거니?갑작스러운 반등이 나오면 FOMO를 참지 못하고 매수 버튼을 누르는 개미가 속출한다.
매수 버튼을 누른 뒤에는 두 손 모아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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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향해 나아가는 우주선처럼
금방이라도 폭발해버릴 것 같은 큰 양봉들은 우리 마음에 불을 지른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팔자." 라는 말을 몇 번이고 되새겼겠지만,
지킬 수 없는 이유이다.
그런데, 지금 나오는 반등이 진짜 반등일까?
소위 말하는 개미 꼬시기용 가짜 반등은 아닐까?
오늘은 짧게 이것을 분석해보겠다.
오늘 글은 데이 트레이더보다
스윙 트레이더, 간절한 마음을 가진 알트코인 보유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이다.
앞서 작성했던 idea에서 언급했던 구간을 체크하고 반등하고 있는 모습이다.
ICT에서 이 구간은 Discount zone의 OTE 구간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숏 포지션 구축 보다는 롱 포지션 구축이 유리한 자리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하락분을 모두 되돌리는 상승세의 출발점이든
하락분의 되돌림이든 높은 확률로 반등이 나오는구간이다.
15m time frame 에서 확인해보면 반등에 필요한 요소가 충분히 갖추어졌다.
1. 돌파 매수자들을 현혹시키는 음봉을 만듦으로써 시장가 매도 주문을 유도하고
2. 롱 포지션 손절 주문을 유도하여 매도 유동성을 흡수했다.
이것이 바로 아름다운 liquidity engineering...
지금 나오는 상승은 위에서 지지를 받다 돌파되었던 자리까지 반등이 예상되는데..
(4h -order block)
이 구간에서 저점을 갱신하는 하락세 없이
bullish price action을 존중하며 상승을 이어나가야만,
불장으로의 좋은 초석이 되지 않을까 싶다.
시장은 언제나 유동성을 좇아가며 형성되기에
예측은 금물이며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단 하나.
역시 대응이다.
큰 손들이 short position을 많이 구축해주길 바라는 것 뿐
비트코인 상승? 하락? 예측할 수 없는 이유하락과 상승에 대한 관점은 개미들을 유혹할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소재이다.
'불장은 없는 것인지', '강한 조정이 시작되는 것인지'
고작 5% 남짓한 하락 폭에 벌벌 떨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개미들에게
어쩌면 관점은 '지푸라기'이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시장은 단순한 패턴을 따라가지 않기 때문에 결코 '예측'할 수 없다.
엘리어트 파동, 하모닉 파동 등 수많은 이론은 어디까지나 지나간 차트를 해석하는 도구일 뿐,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다.
시장은 단순하지 않다.
리테일 트레이더들의 유동성을 흡수하며,
시장 참여자들이 가장 고통받을 가격대로 움직이며 구조를 형성한다.
따라서 개미들에게 진짜 중요한 것은 '다음에 오른다/내린다'를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시장에 대응하는 방법 하나 뿐이다.
오늘은 바로 그 시각으로, 비트코인의 최근 흐름을 살펴보려 한다.
단순히 “오를까, 내릴까”라는 이분법을 넘어서,
현재 시장이 어떤 유동성 구조 속에서 움직이고 있는지를 분석해보자.
비트코인 주봉 차트
여기서 눈여겨볼 부분은, 상승 도전이 지난 음봉 장악에 실패했다는 점이다.
+fvg가 inversion 되지 않는 한 상승 구조는 이어나가겠지만
방향성을 쉽게 구별하기 어려운 횡보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날봉 차트
위, 아래 외부에 위치한 매수,매도 유동성을 모두 활용한 모습.
상단에 위치한 매수 유동성까지 흡수를 마친 뒤에
bullish Daily orderblock 을 inversion 함으로써
날봉 급에서 상승을 고집하기 어려운 상황이 펼쳐졌다.
비트코인은 현재 두 가지 갈림길에 놓인 것이다.
1.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횡보 장세가 이어질 것인지
2. 하단에 위치한 외부 유동성으로 향할 것인지
우리는 두 가지 상황을 전제로 트레이딩에 임할 수 있다.
필자 또한 Weekly bullish fvg가 inversion 되지 않는 선에서
불장 지속과 상승 추세 지속에 대해 논의하고 싶지만
날봉 급에서 상방을 바라보기 어려운 현재 상태이다.
OTE 구간에 존재하는 1h 급 외부 유동성을 활용한 뒤
상방에 대해 다시 논해볼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비트코인은 아직 뚜렷한 방향을 주고 있지 않다.
상승을 논하기에는 주봉과 날봉의 구조가 여전히 무겁고,
하락을 단정짓기에도 어려운 상승 구조가 유지되고 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어느 쪽이 맞을까"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각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을 미리 세워두는 일이다.
이것이 리테일 트레이더가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며,
오늘 차트가 우리에게 던지는 진짜 메시지다.
swing 관점에서의 idea는 이만 마무리하고,
다음엔 Daily bias를 분석하고 트레이딩하는 방법에 대해 서술해보겠다.
차트 분석의 기초 - 지지와 저항반갑습니다 빅마크팀의 브이입니다.
기술적분석을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의 아이디어를 쓰게 되었고 팔로우를 해두시면 유용한 아이디어를 받아 보실 수 있으십니다.
부스트와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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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의 가장 기초인 다우이론을 공부하다보면 실전에 대입하실 때 한가지 의문이 드실겁니다.
“HH, HL을 객관적인 추세를 확인하기까지 너무 많이 기다려야 하는데?”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실제 HL이 확정되는 순간은 첫 번째 HH를 넘어서는 시점이 HL이 확정되는 순간이기 때문이죠.
실제 차트에서는 위 처럼 고점을 넘자마자 바로 추세가 바뀌는 상황도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너무 늦은 신호가 될 수도 있는거죠.
‘그렇다면 좀 더 빠르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오늘은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저점상승을 예측하는 방법 중 하나로 지지와 저항을 이용하는 법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최대한 쉽고 직관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니 아마 10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시면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목차
1.매물대를 구하는 방법
2.캔들의 힘
3.실전 적용
첫 번째, 매물대를 구하는 방법
많이 알고있으신 방법으로 고점과 저점을 형성한 포인트는 지지와 저항 역할을 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실 겁니다.
중요 고점과 저점을 먼저 가로빛을 이용해서 포인트를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런 모습이 되겠죠?
그럼 이렇게 고점과 저점만 찍어보는 것만으로 충분할까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더 체크해야 할 점은 바로 매물대를 체크하는 것인데요.
매물대란 비교적 많은 시간을 소비하면서 비슷한 가격대에서 캔들이 횡보하는 박스구간을 말합니다.
바로 이렇게 캔들이 바코드처럼 모여있는 구간을 말하는 것이죠.
이 구간을 트레이딩뷰 도구 박스로 눈에 보이기 쉽게 만들어보겠습니다.
찍는 기준은 박스권의 두번 이상 비슷한 가격을 형성한
고점 or 캔들의 종가 부근과
저점 or 캔들의 종가 부근을 기준으로 찍으시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매물대를 눈에 잘 보이는 박스로 만들어 준 뒤 아까 찍어뒀던 HH와 HL의 포인트를 추가해줍시다.
이렇게 차트가 그려지겠죠?
그럼 이제 이 선과 박스는 무적이 된걸까요?
당연히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설정한 이 구간이 뚫릴 수도 있고 지켜질 수도 있습니다.
이건 아무도 모르는 거죠.
하지만, 아무런 기준 없이 매매하는 것 보다는 백배, 천배는 더 좋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는 기준을 만들어서 매매에 참여할 근거를 더하는 것이죠.
그럼 이제부터 우리가 설정한 매물대 근처에 캔들이 왔을 때 어떤식으로 해석할 수 있을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캔들의 힘
바로 매물대 근처에 왔을 때 캔들의 움직임으로 해당 매물대를 뚫을 힘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약 = 캔들이 올라오다가 매물대 하단 조차 뚫지 못하고 꺾이는 모습
중 = 매물대 안으로 들어왔지만 상단을 뚫어주기 위해선 힘을 모아야 하는 모습
강 = 매물대보다 강한 힘으로 한번에 뚫어주고 위로 안착한 모습
보통 강한 힘을 보여주면서 매물대를 뚫어줄 때 거래량까지 강하게 동반된다면 신뢰도는 더욱 더 올라갑니다.
하락하는 무빙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 약 = 뚫어줄 하락의 힘이 약하다. →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
2. 중 = 안으로 들어왔지만 돌파하기 위해선 힘을 모았다가 가야 한다.
3. 강 = 강한 힘으로 한번에 뚫어주고 아래에서 리테스트
만약 우리가 반등 구간을 찾고 있다면 하락하는 무빙에서 중요 매물대에서의 약한 힘을 보여주는 움직임을 기대해야겠죠?
세 번째, 실전 적용
초반에 문제가 되었던 상황을 다시 한번 가져와보겠습니다.
추세가 형성되는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까지 필요한 상황까지 기다리다보면
실전에서는 다소 느릴 수 밖에 없었죠.
그래서 오늘 배웠던 내용으로 두 번째 HL자리를 예측하는 방법을 지금부터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다우이론과 오늘 배운 매물대와 고점과 저점포인트를 차트에 그린 모습입니다.
두 번째 HH가 형성되었으니 이제 다음 저점상승이 이뤄진다면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겠죠?
차트가 진행되는 모습을 볼 때 우리가 만든 기준 중 하나인 첫 번째 매물대에 캔들이 들어왔습니다.
빨간색 동그라미 안을 보시면 직전에 배웠던 캔들의 힘에서 중간 정도의 힘을 가진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하락의 힘이 어느정도 있는 것이기에 바로 밑에 있는 첫 번째 HH의 초록라인과 그 밑에 있는 매물대에서 어떤 움직임을 보여주는지 확인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전 동그라미에서는 역시나 어느정도 하락의 힘을 가진 캔들이었기 때문에 매물대 상단에서 저항을 받아서 하단을 뚫어주는 모습을 보여줬고
빨간색 동그라미 안을 보면 두 번째 매물대 상단에서 아래꼬리를 만든 양봉 캔들이 형성되었습니다.
이 모습은 우리가 직전에 배웠던 약한 힘을 가진 무빙이죠?
추가로 채널 하단 근처에서 반등이 나오는 모습이기 때문에 두 번째 HL일 확률이 보다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움직임을 보면
결국 첫 번째 흰색 동그라미를 보면 무사히 지지를 받아서 반등이 나와줬고
이후 2개의 동그라미에서도 매물대 상단과 하단에서 지지를 받아서 전고점을 돌파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동그라미안의 저점을 손절가로 두고 전고점을 절반 익절하는 전략으로 포지션 진입을 했다면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괜찮은 매수자리가 형성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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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다우이론과 지지저항을 같이 사용하면 서로이 단점을 극복하며 실전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또한 100% 승률을 가져다주진 못할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방법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아직 기준이 없는 매매를 하고 계시다면
오늘 배운 내용을 응용해서 사용하신다면 승률은 정말 많이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내용은 기술적분석의 기초 중 기초이며 얼마든지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직접 과거차트에 대입해보시면서 백테스팅을 하면서 꼭 여러분 것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프랙탈' 분석 하는 방법 (feat. 워뇨띠 분석법)반갑습니다. 베이지컬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프랙탈 분석을 하는 방법' 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종종 사람들이 '프랙탈 프랙탈~' 하며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 '프랙탈' 이라는 게 도대체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고 싶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분석 자체는 이전에 한 적이 있는 분석인데요.
이 글에서는 차트 분석보다는 '프랙탈 분석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를 중점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워뇨띠' 도 본인 스스로 '닮은꼴 분석' 을 한다고 말한 바 있죠.
그 닮은꼴 분석이 바로 프랙탈 분석에 해당합니다.
표현을 다르게 했을 뿐이죠.
아무튼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ㅎㅎ
(▲ TOTAL 차트 월봉)
이번 아이디어를 도와줄 차트는 'TOTAL 차트' 입니다.
TOTAL 차트는 '암호화폐 전체 시총 차트' 인데요.
사실 차트가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우리가 알아볼 내용은 '프랙탈 분석을 하는 법' 이니까요.
우선 구조적으로 하나씩 뜯어서 살펴봅시다.
(▲ TOTAL 차트 2017~2020)
이 구간은 총 7개의 단계를 거칩니다.
🔴 1단계 : 최고점 형성
🟠 2단계 : 조정
🟢 3단계 : 반등
🔵 4단계 : 긴 하락
🟣 5단계 : 큰 반등
⚫ 6단계 : 2차 조정
⚪ 7단계 : 큰 상승
이러한 7가지의 단계.
그리고 이 단계들을 각각 또 다시 뜯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 1단계 : 최고점 형성
- 이 구간은 대상승장의 최고점을 찍은 구간입니다.
변동성이 매우 크고, 시장 참여자가 매우 많습니다.
투심이 극도로 높은 상태입니다.
🟠 2단계 : 조정
- 최고점 형성 이후 조정을 줍니다.
사실 이 구간은 엄밀히 따지면 '조정'이 아닙니다.
대하락장이 이미 시작 된 시점이죠.
그러나 당시 사람들은 이것이 조정인지, 대하락장 시작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 3단계 : 반등
- 반등을 합니다.
최고점을 찍은 지 얼마 안 된 상황이라 투심이 강합니다.
이 시기의 사람들은 내리면 일단 매수하려는 경향이 높습니다.
'존버는 승리한다'를 외치고 다닙니다.
🔵 4단계 : 긴 하락
- 하지만 마지막 반등을 끝으로 시장은 긴 하락장을 맞이합니다.
강렬하던 투심은 온데간데 없고, 시장 분위기는 우중충합니다.
긴 하락장의 끝은 '침체장'으로, 시장 참여자가 극단적으로 적습니다.
어디 가서 코인 한다고 하면 놀림거리가 되기 일쑤입니다.
🟣 5단계 : 큰 반등
- 평생 안 오를 것만 같았던 코인들이 드디어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쉽사리 시장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4단계에서 된통 당한 터라, 올라도 사람들이 쉽게 달려들지 않죠.
'다시 시작해 볼까?' 고민하는 정도입니다.
대체로 원래 하던 사람들만 쭉 하고 있습니다.
⚫ 6단계 : 2차 조정
- 또 다시 조정을 줍니다.
이 시기에도 시장 참여자는 적습니다.
시장에 들어올지 말지 고민하던 사람들은 '그럼 그렇지. 안 들어가길 잘했어.' 하며 스스로를 칭찬합니다.
⚪ 7단계 : 큰 상승
- 몇 년에 한 번 오는 대상승장이 시작 됩니다.
그러나 이때도 사람들은 매수를 꺼립니다.
4단계에서 당하고, 6단계에서 자신이 옳았음을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을 제쳐두고 시장은 계속해서 오릅니다.
그리고 또 다시 1단계(최고점 형성) 근처까지 간 다음에야, 부랴부랴 들어옵니다.
이것의 무한 반복.
(설명을 하다 보니 다우이론과 비슷하군요)
그럼 이제 이것과 딱 맞는 현재 차트도 보겠습니다.
(▲ TOTAL 차트 2021~2023)
이 구간은 앞전에 설명했던 구간과 구조적으로 일치합니다.
최고점
↓
조정
↓
반등
↓
긴 하락
↓
큰 반등
↓
2차 조정
↓
큰 상승
순서.
그리고 우리는 '프랙탈 분석' 을 어떻게 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간단합니다.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추측하는 식입니다.
현재 구간과 비슷한 과거 구간을 찾는다 → 현재 구간에 대입해 본다.
이를 테면 이런 식이죠.
4단계까지 나왔다? 5단계를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5단계까지 나왔다? 6단계를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6단계까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7단계에 해당하는 움직임을 예상해볼 수 있겠죠.
이게 바로 프랙탈 분석의 본질 입니다.
워뇨띠가 '닮은꼴 분석' 이라고 표현했던 그것.
마치 엘리엇파동으로 비유 하자면 이런 것입니다.
3파동이 나왔다? 4파동을 예상해볼 수 있겠죠.
5파동이 나왔다? ABC를 예상해볼 수 있겠죠.
그런 겁니다.
프라이스액션(PA) 분석법으로 비유 하자면?
과거 구간 : 상승쐐기형 패턴 → 0.618 되돌림 하락 → 쌍바닥 형성 → 재상승 → 상승쐐기형 패턴 최고점 돌파
만약에 이러한 과거 구간이 있다고 쳤을 때.
현재 구간에서 '쌍바닥 형성' 단계까지 왔다면, '재상승' 을 예상해볼 수 있는 식입니다.
결국 프랙탈 분석은 '과거와 현재는 반복 된다' 에 기반한 이론입니다.
그러면 여기까지.
이상으로 '프랙탈 분석을 하는 방법' 에 대한 아이디어를 마치겠습니다.
내용이 괜찮았다면, 좋아요/팔로우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아요/팔로우가 많으면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평행채널의 심화반갑습니다.
차트보는 공대생입니다.
오늘은 차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평행채널에 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쉽게 찾아볼 수 있고 간단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전략이 존재합니다.
1. 우선 형성과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하락채널
하락채널의 경우에는 고점 => 저점 => 더 낮아진 고점 을 만들고
더 낮아진 고점에서 저항받는 모습을 확인한 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그려진 평행채널은 상단부에서는 저항 하단부에서는 지지의 역할을 해줍니다.
상승채널
상승채널의 경우에는 반대입니다 . 저점 => 고점 => 더 높아진 저점을 만들고
더 높아진 저점에서 지지받는 모습을 확인한 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상단부에서는 저항 하단부에서는 지지의 역할을 해줍니다.
2. 다음으로는 평행채널의 역할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첫번째로는 조정파동 역할을 해 주는 경우입니다.
위 차트의 흐름을 보시면,
하락추세형성 => 상승채널 형성 => 채널의 하단부를 깨며 추가하락 진행
(채널의 하단부는 지지레벨이기 때문에 깨졌을 때 추가하락이 나옴)
이런 과정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두개의 하락추세 가운데 상승 조정파동이 만들어 졌는데,
평행 채널의 형태로 등장 한 것 입니다.
흔히들 알고 계시는 플래그 패턴과 동일 합니다.
두번째로는 추세 가속의 역할을 해 주는 경우입니다.
상승추세의 시작 부분에 등장하여, 채널 상단부를 상방 이탈한후 폭발적인 추세를
터뜨린 모습입니다. 해당 예시는 이후 1000불 가까운 상승폭이 출현 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보통 하락채널을 하방이탈하며, 상승 채널을 상방이탈하며 진행됩니다.
예시2
3. 평행채널의 특징
평행채널이 조정파동의 역할을 해줄 때 채널의 상하단부를 예쁘게 딱 찍고
다음 추세를 터뜨리기 보단, 조금 못 미치거나 살짝 이탈한 후에 터뜨리는 경우가
조금 더 많습니다.
살짝 이탈 했다가 반등 한 경우 입니다.
상승추세 진행중 => 하락채널로 조정파동을 형성 => 하단부를 이탈 했지만, 다시 재진입하며 반등
이렇게 채널 재진입이 상승 전환의 기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채널 하단부에 못 미치고 반등 한 경우 입니다.
채널 하단부를 만들어준 저점 (주황색 원) 지지를 받아주며 올라간 모습입니다.
이상으로 ,
제가 매매할 때 직접 사용하는 평행채널 이용법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시글 우측하단에 부스트 버튼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프랙탈과 차트패턴 그리고 리스크헷지안녕하세요 패밀리여러분
월 마감을 앞둔 마지막 주말입니다.
2달간의 박스권에서 횡보끝에 어떤결과가 나올지
기대되는 마지막주가 다음주에 시작됩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 분석보다는
그간의 한달간의 분석을 복기해보고 놓친부분과 함께 최근 멘토링중에 멘티 여러분들에게도
말씀드렸었던 패턴부분과 추세추종 매매에 장점과 단점 그리고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에 대해서
준비해 봤습니다. 글에 앞서서 저는 프랙탈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참고를 할뿐입니다.
프랙탈은 항상 동일하게 흘러가지 않으며 시장상황과 심리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는 차트는 우하향 차트패턴으로 현재는 큰상승에서 조정이될지 하락장으로 되돌아갈지는
알수가없습니다. 하지만 고점이 낮아지며 저점이 낮아지는 전형적인 하락패턴에 들어가있습니다.
이러한 패턴이 나온뒤에는 보통 추세선에 2~3번의 터치가 있는뒤에 하락하는게 최근 2년간의 패턴이였습니다.
19년의장의 상승 시작점과 끝점 그리고 하락의끝점을 알리는 부근까지의 기간은 거의 동일합니다.
멘티분들은 위의 차트를보고 이유를 찾아서 피드백을 꼭 남겨주셔야 합니다.
위 차트대로 라면은 추세반전을 만들었지만 상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그대로 하락하는 패턴도 존재합니다.
이전차트는 2번의 터치이후에 추세라인에 접근하지못하고 큰 반전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이런 차트유형의 짧은 프레임을 의식해 이번에 매매를 진행하였고 패턴은 빗나갔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다음패턴에 대한 전략을 준비했습니다. 이미 기다리고 있었던 부분이고요.
하지만 프랙탈과 모든 차트패턴이 항상 동일하지않고 방향도 같지않습니다. 여기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저는 현재 포지션이 숏포지션으로 9695에 오픈되어 있습니다. 어제는 단기추세를 뚫고 반등을 노려
반대포지션인 롱으로 리스크헷지를 시도했다가 짧게 손절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리스크 헷지는 분산투자와 양방향 매매입니다. 추세추종 매매에 있어서 장점은 현재 보이는 프랙탈에도
보이듯이 2번째 프랙탈처럼 바로 큰 방향성을 보여주는 추세가 나올수도 있지만 반대로 첫번째 처럼 큰산을 계속그리며
위아래로 움직이는 방향성도 존재합니다. 거기에 단점으로는 추세가 잘못됐을경우 19년 10월처럼 뜻하지않은 휩쏘에
크게 손실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언제든지 존재하는 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현재에 포지션에서 수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서브포지션을 중간중간 눌림목또는 반등이 가능한 지역에서
반대포지션을 가지고 짧은 추세를 가져갈수있으며 손실 역시 짧게 진행한다면 큰추세앞에서는 꾸준하게 수익이 동반됩니다.
제가 공개하는 분석들은 대부분 현재 추세에관한 관점공유일뿐 세세하게 변환되는 파동이나 변환점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할수없습니다.
이런 미세한 파동이나 반등지점은 현재 본인이 생각하는 추세에 맞춰서 포지션을 오픈한이후에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서
진행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에있어서 분산투자를 하지않는다면 그거보다 큰 리스크는 없습니다.
저는 지속적으로 추세가 변곡되는 지점을 찾아서 양방향 매매를 시도하고 있으며 모든 투자자가 안전하고 계획된 매매를 하기위해
필수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런방법들을 차트패턴으로 찾아내는 지점들을 표시해 뒀습니다.
이런방법들은 모든 방법에 일부분일뿐 확신보다는 항상 확인해서 진행하시는게 좋고 본인만의 스타일대로 여러가지 투자법을
만들어두시는게 이런 어려운 추세속에서도 수익을 꾸준히 낼수있는 중요한 팁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