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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Futures “신퓨처스(F 토큰) — 유니스왑과 GMX를 합친 차세대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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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Futures “신퓨처스(F 토큰) — 유니스왑과 GMX를 합친 차세대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의 등장”

1️⃣ SynFutures란 무엇인가요?
SynFutures(신퓨처스)는 “중앙 거래소 없이 자동으로 돌아가는 선물 거래소”예요.
보통 업비트나 바이낸스 같은 중앙화 거래소(CEX)는 회사가 직접 시스템을 운영하지만,
SynFutures는 블록체인 위에서 코드(스마트컨트랙트)로만 거래가 돌아가요.
즉, 누가 관리하거나 허락해주지 않아도, 누구나 직접 선물 시장을 만들고 거래할 수 있는 완전한 탈중앙화 거래소(DEX)입니다.

2️⃣ 핵심 기술: Oyster AMM (V3)
이건 SynFutures의 ‘두뇌’이자 가장 중요한 기술이에요.
유니스왑(Uniswap)의 유동성 모델과 전통 거래소의 주문장(Orderbook) 방식을 합쳐 놓은 시스템이에요.
유동성 공급자(LP)는 “나는 F 토큰이 10~12달러 사이일 때만 거래에 참여할래”처럼 가격 범위를 직접 지정할 수 있죠.
또 다른 DEX는 두 개의 코인(예: ETH+USDC)을 예치해야 하지만, SynFutures는 한 가지 토큰만 맡겨도 자동으로 양쪽 거래를 지원해줘요.
이 덕분에 적은 자본으로도 큰 유동성 제공이 가능하죠.

3️⃣ 투명하고 자동화된 청산 시스템
선물 거래에서 가장 무서운 건 ‘청산(포지션이 강제로 정리되는 것)’이에요.
기존 거래소는 내부 시스템으로 청산을 처리해서 사용자는 뭘 어떻게 계산했는지 잘 몰라요.
하지만 SynFutures는 청산 규칙, 증거금 계산, 가격 기준(오라클)을 블록체인에 전부 공개했어요.
즉, “모든 규칙이 코딩되어 있고, 누구나 들여다볼 수 있는 완전 투명한 시스템”이죠.

4️⃣ 거래할 수 있는 상품이 다양하다
SynFutures는 단순히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 같은 코인만 거래하는 게 아니에요.
RWA(실물자산)라고 해서, WTI(원유)나 금(Gold)처럼 실제 가치가 있는 자산도 거래할 수 있고,
심지어 NFT 가격이나 비트코인 채굴 해시레이트처럼 독특한 자산도 파생상품으로 거래할 수 있어요.
이건 “가상자산 거래를 현실 금융처럼 확장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5️⃣ 한국 시장 진출 — 업비트 상장
2025년 10월 21일, SynFutures의 토큰 F가 업비트에 KRW·USDT 마켓에 동시에 상장됐어요.
한국 투자자들의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하루 거래대금이 수천억 원대로 급증했어요.
차트 흐름은 전형적인 상장 패턴이었어요 —
① 급등 → ② 단기 조정 → ③ 다시 적정 가격으로 재평가.
이 상장은 SynFutures가 한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알려진 결정적 계기예요.

6️⃣ 토큰 F의 주요 수치 한눈에 보기

총 발행량: 100억 개 (더 이상 발행 불가)
현재 유통량: 약 27억 개 (전체의 약 27.7%)
시가총액: 약 630억 원 수준
특징: 하루 거래량이 시총보다 더 많을 때도 있을 정도로 매우 활발한 회전율을 보여요.
즉, 단기 매매가 활발하고 가격이 빠르게 움직이는 시장이에요.

7️⃣ 토큰 분배 구조 (누가 얼마나 갖고 있나)

커뮤니티 보상: 28.5%
재단(운영비·장기개발): 25%
투자자 및 고문: 23.5%
핵심 팀: 15%
개발/기술 지원: 5%
유동성 확보: 3%
초기에 전체의 12%가 풀렸고, 나머지는 2028년까지 매달 조금씩 시장에 풀리는 구조(선형 언락)예요.
이 말은, 시간이 갈수록 공급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가격이 장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8️⃣ F 토큰의 역할 (어디에 쓰이나?)

거버넌스 투표: SynFutures의 운영 방향, 수수료 정책 등을 결정할 때 투표권으로 사용.
스테이킹: F를 예치하면 플랫폼 수익의 일부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음.
인센티브: 거래나 유동성 공급(LP)을 많이 하면 F로 보상.
즉, 플랫폼이 커지고 거래가 활발해질수록 F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오르는 구조예요.

9️⃣ 성장 근거 — 실제 성과
SynFutures는 단순히 “아이디어만 좋은 프로젝트”가 아니에요.
V1, V2를 거쳐 지금의 V3(Oyster AMM)까지 발전하면서 사용성과 효율이 크게 높아졌어요.
또한 이더리움 외에 Base, Arbitrum 같은 L2 네트워크로 확장해 거래 수수료를 낮췄고,
“Perp Launchpad” 기능을 통해 다른 코인 프로젝트들도 손쉽게 자신들의 선물 시장을 개설할 수 있게 했어요.
특히 RWA(실물 자산)나 NFT 시장을 빠르게 공략하면서 경쟁자들이 접근하지 못한 영역을 선점했죠.

🔟 팀과 투자 배경
2023년 10월, 시장이 침체되어 있던 시기에 Pantera Capital이 주도하고,
HashKey와 SIG DT가 참여한 2,200만 달러(약 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어요.
이건 시장이 “SynFutures는 진짜 기술력과 실행력이 있다”고 인정했다는 의미예요.
크립토 윈터(혹한기) 속에서도 투자를 받았다는 건 프로젝트의 신뢰도와 잠재력을 증명한 셈이에요.

💡 정리하면 이렇게!
SynFutures는 쉽게 말해,
👉 “Uniswap의 유동성과 GMX의 파생상품 시스템을 합친 완전 온체인 거래소”예요.
누구나 자유롭게 시장을 만들고, 실물자산까지 거래할 수 있는 혁신적인 DEX죠.
다만, 2028년까지 계속되는 토큰 언락(공급 증가)과 청산 시스템 리스크는 꾸준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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