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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말 안 해주는 ‘9만 달러 비트코인’의 진짜 속마음… 지금 누가 누구한테 털리고 있는지 숫자로 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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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말 안 해주는 ‘9만 달러 비트코인’의 진짜 속마음… 지금 누가 누구한테 털리고 있는지 숫자로 까보자

지금 비트코인 9만 2천~9만 3천 달러 왔다 갔다 하는데, 오늘 장중 저점이 8만 8천 6백 달러까지 찍고 V자 반등 나온 거 그냥 우연으로 보면 안 되거든.

10월 초 12만 6천 달러에서 여기까지 약 25~30% 빠진 거라, 숫자만 놓고 보면 “강세장 중 정석 조정 패턴”에 딱 들어맞는 구간이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은 그냥 뉴스 나열 말고, 시가총액·청산 규모·고래 매집량·ETF 자금·도미넌스 이런 것들을 싹 한 번 꿰어서 “지금 누가 털리고 누가 줍고 있는지” 내 기준으로 정리해볼게. (이어서 계속👇)

1️⃣ 📉 126,000달러 → 88,600~93,000달러, 단 6주 만에 시총 1.0~1.1조 달러가 증발했다는 건 “붕괴”보단 ‘강세장 1막 끝, 2막으로 넘어가는 중간 시험’에 가깝다고 본다😈📉🧨

2️⃣ 💣 트럼프 관세 폭탄 한 방 이후에 비트코인에서만 약 3,400억 달러 시총이 날아가고, 전체 크립토에서 1조~1.1조 달러가 사라졌다는 건 “정책 쇼크 + 레버리지 터는 세력”이 같이 붙어 있었다는 신호라 봐야 한다📉⚖️💵

3️⃣ 🧹 청산 데이터 보면 비트코인 선물 오픈이자(Open Interest)의 약 19%가 12시간 안에 날아가고, 그 구간에서 가격이 20% 넘게 미끄러졌다는 건 전형적인 ‘롱 몰살+연쇄 청산(cascade liquidation)으로 진입 티켓 뺏어가는 장’이었다고 본다🔫📊😵

4️⃣ 😱 Fear & Greed Index가 10~15까지 내려와서 코로나 쇼크·테라 루나 때랑 비슷한 공포 레벨 찍었다는 건, 차트보다도 “이미 대부분의 개미 멘탈은 손절라인 밑으로 내려가 있다”는 의미라서, 이 구간에서 추가 하락이 와도 ‘가격’보다 ‘포기하는 인원’이 더 중요해지는 구간이라고 본다📉🧠🚨

5️⃣ 🐋 반대로 온체인 보면 1,000BTC 이상 지갑이 1,436개까지 늘고, 10,000~100,000BTC 코호트가 최근 30일 기준 보유량을 약 3% 늘렸고, 추정치 기준 최근 30일 동안 고래들이 375,000BTC 이상을 더 주웠다는 건 “9만 달러 초반을 최소한 장기 분할 매수 구간”으로 보고 있다는 행동 데이터라고 본다🧾📈💙

6️⃣ 🩸 155일 미만 단기 보유자들이 지난주에만 약 148,000BTC를 손실 확정하면서 내던졌고, 1년 이상 홀더 쪽은 움직임이 거의 없었다는 건 이번 조정의 본질이 ‘프로젝트 펀더멘털 붕괴’가 아니라 그냥 “단타·레버리지·겁 많은 손들만 갈아끼운 구간”일 가능성이 높다는 쪽에 무게를 둔다🧻💔🩸

7️⃣ 🏦 11월 들어 비트코인 현물 ETF 쪽에서 기록적인 순유출이 나왔고, 특히 10만 달러 밑으로 깨질 때 기관들이 ETF로 차익 실현을 크게 했다는 건 단기 가격에는 하방 압력인데, 구조적으로 보면 ‘ETF에서 빠져나간 코인 상당수가 온체인 고래 지갑으로 넘어갔을 수도 있다’고 보는 게 지금 데이터 구조에 더 가깝다📉🔁🐋

8️⃣ 🌀 도미넌스가 한 달 사이 61.4% → 58.9%로 내려왔는데 이걸 “알트 시즌 온다!”로 보는 건 조금 위험하고, 실제론 ETH·SOL·ADA·DOGE 다 비트코인보다 더 세게 맞았고, 그 와중에 미국 솔라나 현물 ETF로 2억 달러 정도가 새로 들어온 흐름까지 섞여 있어서, 전체 그림은 ‘시장 디레버리징 + 일부 섹터 회전(Rotation)’ 정도로 보는 게 맞다고 본다📉🧮🔄

9️⃣ 🎯 기술적으로 90,000달러는 심리적 지지선이고, 그 밑 85,000~89,000달러 구간은 주봉 볼린저 하단·과거 매물·패닉셀 클라이맥스가 겹칠 수 있는 존이라 “여기 깨지면 진짜 지옥문 연다”가 아니라, 강세장 역사상 가장 무서운 매수 구간이 열릴 수 있는 자리라서, 이 아래까지도 항상 염두에 두고 분할 계획을 짜야 된다고 본다📉🕳️💰

🔟 📚 장기적으로 보면 2,100만 개 상한 중 1,900만 개 이상이 이미 채굴됐고, 지난 10년 비트코인 연평균 수익률이 대략 90~100%대인 반면 S&P500은 9~10%, 금은 5~7% 수준이었다는 숫자만 봐도 “노후 전부 몰빵은 절대 금지+포트폴리오 안에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꾸준히 사토시 단위로 쌓는 전략”이 지금 같은 변동성 극대화 구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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