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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버블이냐, 탈(脫)원화 시대냐 — 돈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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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버블이냐, 탈(脫)원화 시대냐 — 돈이 움직인다.”

요즘 시장 진짜 미쳤다.
S&P는 고점에서 식은땀 흘리고, 금은 한 돈에 82만 원, 비트코인은 1억 7600만 원 돌파.
지금 돈이 ‘AI’에서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는 게 눈에 보인다. (이어서 계속👇)

1️⃣ S&P500 6735p, 나스닥 2만3024p — 사상 최고치에서 -0.28%, -0.08% 살짝 밀렸다.
시장이 과열됐다는 신호야.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최고치 수준이라, 고수들은 이미 “숨 고르기 구간”으로 본다.

2️⃣ AI 테마주 피로감 확실히 온다.
엔비디아(+1.79%), 메타(+2.18%)만 버티고 애플(-1.56%), 알파벳(-1.32%), 테슬라(-0.72%)는 힘 빠졌지.
투자금이 ‘AI 인프라’ 중심에서 ‘실적 검증’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뜻이야.

3️⃣ “AI 버블 아니다” vs “내부 돌려막기 시작됐다” — 의견 갈려.
진짜 문제는 매출이 아니라 ‘순환적 거래’.
AI 기업끼리 서로 API 사고팔면서 매출 부풀리기 시작했다는 얘기, 이거 2021년 NFT déjà vu다.

4️⃣ 연방정부 셧다운 9일째.
IRS 직원 절반 무급휴직, FAA 항공편 지연.
현실적으로 기업 실적보다 “행정 중단”이 시장 심리 더 건드리고 있어. 트럼프 정부 들어 부채는 이미 GDP의 130% 근접.

5️⃣ 금값 폭발: 한 돈(3.75g) 81만 9000원 — 올해 초 대비 +60%.
골드뱅킹 잔액 1조4171억 원(+80%), ETF 자금 6000억 유입.
명확히 말하자면, ‘달러 피로’가 현실화된 거야. 사람들은 지금 금을 ‘보험’으로 사고 있어.

6️⃣ 비트코인 1억7600만 원 돌파 — 원화 기준 사상 최고가.
국제 시세보다 +2% ‘김치 프리미엄’까지.
코인 투자자 수는 상반기 기준 1077만 명(+11%), 이미 주식투자자 숫자 따라잡았다.
이건 투기 아니고 ‘탈원화 자산 이동’이야.

7️⃣ 5대 은행 정기예금 잔액 950조7015억 원 → 한 달 새 -4조 원 증발.
예금에서 빠진 돈이 그대로 금·코인으로 간다.
이건 “한국판 현금 도피(Cash Flight)” 현상. 달러와 원화 신뢰가 동시에 흔들릴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패턴.

8️⃣ 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4년 주기? 끝났어.”
이번 사이클은 ‘유동성 사이클’이다.
연준·PBOC 모두 통화 완화 중, 트럼프는 부채폭탄으로 시장에 돈 푼다.
CME 선물시장에선 10월·12월 두 차례 금리 인하 확률 70% 이상.
즉, 돈이 풀리면 BTC는 또 오른다.

9️⃣ 잭 도시, “비트코인은 돈이다.” 스퀘어, 비즈니스용 결제 시스템 통합.
그는 300달러 이하 거래 세금 면제 주장 중.
미국 세법은 아직 모든 비트코인 거래에 자본이득세를 매기고 있는데,
루미스 의원이 “연간 5000달러 이하 면세” 법안 밀어붙이고 있어.
즉, ‘비트코인 실생활화’가 본격 시작된다는 얘기야.

🔟 UAE·독일·포르투갈은 이미 디지털 자산 세금 0%.
미국이 세제 경쟁에서 밀리고 있고,
자금은 규제가 덜한 나라로 흘러가고 있어.
자본은 늘 ‘자유로운 곳’으로 간다 — 이게 글로벌 자금 이동의 불변 법칙이야.

1️⃣1️⃣ 요약하자면, 지금은 “AI→안전자산→유동성 자산”으로 돈의 방향이 바뀌는 시점.
금, 비트코인, 그리고 현금의 ‘트리플 리밸런싱’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어.
시장은 쉬는 게 아니라, ‘다음 세대의 리더’를 재배치 중이야.

🔥 결론:
AI 버블은 ‘꿈의 과열’, 금과 비트코인은 ‘현실의 방어’.
이제 자산시장은 “미래의 기술” 보다 “지금의 가치 보존” 을 택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 돈의 방향은 명확하다 — “탈달러, 탈원화, 탈AI 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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