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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 6천 찍고도, 아직 폭발하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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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 6천 찍고도, 아직 폭발하지 않은 이유🚨

기관이 먹을 만큼 먹었는데, 왜 개미들은 구경만 하고 있을까?
진짜 상승장은 이제 시작될 수도 있다니까?

(이어서 계속👇)

1️⃣📈 "1억 6천 돌파" 비트코인이 어제 1억 6,196만원(약 11만 8천 달러)을 넘기며 역대 최고점 찍었는데, 소매 투자자 검색량은 겨우 2021년의 35% 수준임. 아직 대중은 잠들어있고 기관만 잔치 중이란 소리!

2️⃣💸 "블랙록 ETF가 S&P 500을 먹었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IBIT)가 출시 375일 만에 무려 520억 달러(약 66조원)를 빨아들이며, 연간 수수료 수익이 1억 8700만 달러(약 2,380억원)로 자사의 S&P 500 ETF를 추월함. 기관들 돈 빨대 제대로 꽂았다!

3️⃣🧑‍⚖️ "미국 의회가 판 깔아준다" 최근 미국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GENIUS 법안을 통과시킴. 이제 하원 통과만 남았는데, 이 법안이 통과되면 은행·증권사들이 개인 퇴직연금 계좌에 바로 비트코인 투자상품 팔 수 있음. 상상만 해도 돈물결 출렁인다.

4️⃣🐋 "마이클 세일러, 다시 산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마이클 세일러가 다시 매주 비트코인 매집 재개 선언. 현재 보유량만 22만 6천 BTC인데, 추가 매수 들어오면 유통물량은 급속도로 잠길 가능성 높음. 공급쇼크로 가격은 불꽃쇼 직전이다.

5️⃣🎯 "솔로채굴 잭팟 터졌다" CKPool이 초저지연 소규모 풀을 론칭하자마자 단독 채굴자가 200PH/s라는 미미한 해시율로 3.175 BTC(약 5억원)를 한번에 캐냄. 비트코인 채굴은 여전히 돈이 되고, 탈중앙화도 강화되는 중.

6️⃣📉 "달러는 약세, 비트코인은 강세" 달러 지수가 최근 계속 약세를 보이고 있고, 중국 인민은행이 추가 유동성 공급, 미 연준은 9월 금리 인하 예고 중. 돈 가치가 떨어지면 비트코인은 언제나 더 뜨거워졌다는 걸 기억하자.

7️⃣⚠️ "펀딩비 조심하라" 현재 선물시장의 8시간당 펀딩비가 0.18%까지 과열 중. 이 수준이면 언제든 15% 급락 같은 숏스퀴즈가 터질 가능성 충분함. 급등 뒤엔 반드시 급락 한번씩 있다, 조심은 하자.

8️⃣🔮 "2026년 초 2억 간다" 웅달 TV 등 주요 전문가들은 현재 추세면 내년 1분기(2026년) 안에 2억 원(약 15만 달러)을 쉽게 넘길 거라고 전망 중. 기관이 먼저 먹었으니 개미들이 뛰어들어 끌어올리는 게 시간 문제라는 논리.

9️⃣📊 "아직 싸다, 데이터로 증명됨" 역사상 비트코인은 언제 사든 4년만 들고 있으면 단 한번도 손해 본 적 없었음. 지금도 비트코인 시장은 장기적인 추세에서 약 10% 저평가된 상태. 단기로 보면 비싸보여도 긴 시간으로 보면 아직 싸다는 뜻.

🔟🚦 "비트코인은 이제 대세 자산" 현재 시총 6위로 아마존 바로 밑인데, 기관 수요가 계속 이어지면 금·애플·아마존을 순차적으로 넘어서 최상위 자산으로 올라갈 가능성 있음. 최소한 2027년까지 이 흐름은 유지된다고 본다.

결국, 비트코인은 지금 역대 최고점이지만 오히려 대중은 냉담한 상태. 진짜 불장은 기관 투자자에 이어 소매 투자자들까지 완벽하게 유입되는 그 순간부터라고 생각함.

🚀지금이 비트코인 '진짜 상승장' 직전의 마지막 휴식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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