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아르키입니다.
이번 하락장에 버티고 살아남은 분들 너무나도 존경스럽고 잘 대응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손절이 있더라도 "대응"이 있었다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저는 날봉상 하락장에 숏을 먹을 수 있었던 점 그리고 롱을 들어갈 수 있었던 점
그리고 앞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앞서 보신것처럼 그냥 들어간 이유는 아니었습니다.
숏타점은 74~75k 범위에서 잘 지지 받다가 뚫린것을 확인하고 숏타점을 잡았습니다.
이때 대부분 날봉상도 과매도,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보조지표들도 과매도 부근을 나타내거나
롱 시그널이 발생하여 많은 분들이 당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캔들과 거래량 그리고 "구조"를 바라보고 숏을 선택하였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면 추가적인 근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패닉셀의 증거 : "구조"를 바라보다.
해당 차트는 가장 최근 25년 11월부터 11월 20일 부근 80k 까지 하락했던 차트입니다.
빨간색 원형 표시는 이번 하락처럼
날봉상 과매도가 찍혀있었음에도 지켜주었던 지지라인이 무너지자
"패닉셀"이 나오면서 거래량이 폭발하였습니다.
"패닉셀"이 나온 이후에는 어느정도 반등하는 부분이 생깁니다.
저는 이 부분을 포착하여
앞서 보여드린 숏타점을 종료, 그리고 롱 타점을 들어갔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계속 똑같았던 "같은 구조"
이번에는 25년 1월에서 4월까지 하락했던 부분입니다.
마찬가지로 왼쪽 빨간색 동그라미 부분은 충분히 지지라인을 딛으면서
과매도 부근에 도착했지만
깨지자 거래량이 폭발하여 마찬가지로 "패닉셀"이 동반되어 강하게 하락한 부분을 포착할 수 있었고,
이후 반등분이 생겼습니다.
이 부분을 착안하고 공부해보신다면
다음 이러한 장이 찾아올 때 잘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등을 원하지만 하려면 "힘"이 필요하다.
이번에는 우리 모두가 바라는 반등에 대해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아직 멀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패닉셀이 동반하여 강한 하락세를 나타낸 추세에서는 (최소 -30% 하락한 정도)
힘이 빠졌기 때문에 올려줄 힘이 필요합니다.
즉, 유동성이 필요합니다.
과거 25년 11월~26년 1월
25년 1월~3월
당시 하락이 강했을 때에도
V자반등은 절대 없었던 이유도 이러합니다.
중장기적으로 박스권을 만들며 힘을 모아
25년 1월~3월 이후 박스권 생성 후 그 힘으로 올려주던가
25년 11월~26년 1월 처럼 박스권 생성 후
이번에 강하게 아래로 내려갔던 것 처럼
또 다시 박스권을 만들며 흔드는 무빙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바라보는 시각
현재 바라보시는 차트는 비트코인 4시간봉 차트입니다.
우선 저는 반등을 하더라도 중요 부근인 71.6k (단기 저항으로 잡혀있는 구간)
또는 강하게 하락이 다시금 시작되었던 74~75k 부근에서는
무조건 한번 이상은 저항을 크게 맞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또 다시 "근거"로 설명드리자면
과거 25년 11월 80k 까지 하락할 당시에도
하얀색 형광펜으로 칠한 부분처럼
정말 중요한 가격대는 쉽게 뚫어주지 못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힘=유동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완전 4시간봉을 좁혀서 바라보았습니다.
하얀색 형광펜은 정말 중요한 지지와 저항 구간입니다.
진짜 중요한 구간은
"꼭" 확인하려 체크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걸 "회귀본능"이라고 부릅니다.
"회귀본능"은 보조지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동평균선의 이평선들이 캔들을 다시 만나려는 성질
볼린저밴드가 수렴했다가 확산하면 다시 캔들을 만나려 수축하는 성질
차트 패턴등 발산 후 수렴을 하는 등
모든 것은 회귀본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내심이 필요하다.
다시 한번 과거 25년 11월~12월로 돌아가보겠습니다.
당시에도 80k 이후 불반등 또는 V자를 외쳤지만
25년 11월과 12월장은 잦은 "반등"과 "급락" 으로 우리를 괴롭혔던 것을 기억하실겁니다.
이 때에도 유동성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장이 펼쳐진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희망회로로 바라보기보다는
"구조"를 바라보고 차트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입장으로 다가간다면
충분히 이번장을 버텼던 만큼 좋은 성과 그리고 좋은 공부자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한 점은 "댓글" 달아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부스트" 한번씩 부탁드리며,
이와 같은 게시글을 계속해서 보고싶으시다면 "팔로우"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하락장에 버티고 살아남은 분들 너무나도 존경스럽고 잘 대응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손절이 있더라도 "대응"이 있었다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저는 날봉상 하락장에 숏을 먹을 수 있었던 점 그리고 롱을 들어갈 수 있었던 점
그리고 앞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앞서 보신것처럼 그냥 들어간 이유는 아니었습니다.
숏타점은 74~75k 범위에서 잘 지지 받다가 뚫린것을 확인하고 숏타점을 잡았습니다.
이때 대부분 날봉상도 과매도,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보조지표들도 과매도 부근을 나타내거나
롱 시그널이 발생하여 많은 분들이 당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캔들과 거래량 그리고 "구조"를 바라보고 숏을 선택하였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면 추가적인 근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패닉셀의 증거 : "구조"를 바라보다.
해당 차트는 가장 최근 25년 11월부터 11월 20일 부근 80k 까지 하락했던 차트입니다.
빨간색 원형 표시는 이번 하락처럼
날봉상 과매도가 찍혀있었음에도 지켜주었던 지지라인이 무너지자
"패닉셀"이 나오면서 거래량이 폭발하였습니다.
"패닉셀"이 나온 이후에는 어느정도 반등하는 부분이 생깁니다.
저는 이 부분을 포착하여
앞서 보여드린 숏타점을 종료, 그리고 롱 타점을 들어갔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계속 똑같았던 "같은 구조"
이번에는 25년 1월에서 4월까지 하락했던 부분입니다.
마찬가지로 왼쪽 빨간색 동그라미 부분은 충분히 지지라인을 딛으면서
과매도 부근에 도착했지만
깨지자 거래량이 폭발하여 마찬가지로 "패닉셀"이 동반되어 강하게 하락한 부분을 포착할 수 있었고,
이후 반등분이 생겼습니다.
이 부분을 착안하고 공부해보신다면
다음 이러한 장이 찾아올 때 잘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등을 원하지만 하려면 "힘"이 필요하다.
이번에는 우리 모두가 바라는 반등에 대해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아직 멀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패닉셀이 동반하여 강한 하락세를 나타낸 추세에서는 (최소 -30% 하락한 정도)
힘이 빠졌기 때문에 올려줄 힘이 필요합니다.
즉, 유동성이 필요합니다.
과거 25년 11월~26년 1월
25년 1월~3월
당시 하락이 강했을 때에도
V자반등은 절대 없었던 이유도 이러합니다.
중장기적으로 박스권을 만들며 힘을 모아
25년 1월~3월 이후 박스권 생성 후 그 힘으로 올려주던가
25년 11월~26년 1월 처럼 박스권 생성 후
이번에 강하게 아래로 내려갔던 것 처럼
또 다시 박스권을 만들며 흔드는 무빙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바라보는 시각
현재 바라보시는 차트는 비트코인 4시간봉 차트입니다.
우선 저는 반등을 하더라도 중요 부근인 71.6k (단기 저항으로 잡혀있는 구간)
또는 강하게 하락이 다시금 시작되었던 74~75k 부근에서는
무조건 한번 이상은 저항을 크게 맞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또 다시 "근거"로 설명드리자면
과거 25년 11월 80k 까지 하락할 당시에도
하얀색 형광펜으로 칠한 부분처럼
정말 중요한 가격대는 쉽게 뚫어주지 못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힘=유동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완전 4시간봉을 좁혀서 바라보았습니다.
하얀색 형광펜은 정말 중요한 지지와 저항 구간입니다.
진짜 중요한 구간은
"꼭" 확인하려 체크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걸 "회귀본능"이라고 부릅니다.
"회귀본능"은 보조지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동평균선의 이평선들이 캔들을 다시 만나려는 성질
볼린저밴드가 수렴했다가 확산하면 다시 캔들을 만나려 수축하는 성질
차트 패턴등 발산 후 수렴을 하는 등
모든 것은 회귀본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내심이 필요하다.
다시 한번 과거 25년 11월~12월로 돌아가보겠습니다.
당시에도 80k 이후 불반등 또는 V자를 외쳤지만
25년 11월과 12월장은 잦은 "반등"과 "급락" 으로 우리를 괴롭혔던 것을 기억하실겁니다.
이 때에도 유동성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장이 펼쳐진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희망회로로 바라보기보다는
"구조"를 바라보고 차트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입장으로 다가간다면
충분히 이번장을 버텼던 만큼 좋은 성과 그리고 좋은 공부자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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