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스트라다무스입니다.
10월 6일, 126K를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은 2달 넘게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몇주째 저점에서 횡보하고 있는 상황이죠.
많이들 지치고 지루한 장세이지만 지금 시점에서 시장에 남아계신 여러분들만이 결국 돈을 버는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25년 마지막날, 오늘은 지금 비트코인 상황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 합니다.
1. 월봉 차트
먼저 월봉입니다.
월봉을 가지고서 작도와 분석을 하지는 않을겁니다.
다만 월봉 캔들에서 역사적인 규칙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최대 음봉 캔들의 횟수는 3개 라는 겁니다.

왼쪽구간, 지난 상승장부터 봅시다.
21년 차트입니다.
모든 하락장에서 월봉캔들 3개로 마무리됐습니다.
음봉 캔들이 3개를 넘은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오른쪽 구간, 이번 사이클을 봐도
연속 3개를 넘는 음봉 캔들이 만들어진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구간에서 만들어진 음봉의 갯수가 정확히 3개죠.
저는 높은 확률로 1월과 2월 캔들은 양봉이 될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 주봉 차트
주봉에서는 이평선을 볼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평선을 지지/저항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평선에는 지지/저항보다 더 중요한 원리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끌어당김의 원리죠.
이평선의 정의를 보면, "주가의 평균값"이라는 정의가 나옵니다.
캔들은 기본적으로 이평선과 멀어지지 않으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 끌어당김의 힘이 가장 쎈 이평선이 바로 볼밴의 중단선인 20일선입니다.
차트로 볼게요.
이평선과 멀어졌다가 다시 이평선으로 회귀하는 모습이 확인 가능합니다.

하락장도 마찬가지죠.
이평선과 멀어졌다가 다시 이평선으로 회귀합니다.

어떤 원리인지 이해가 되시죠?
하락장의 저점과 상승장의 고점에서 이평선과 멀어지는 그 이격을 계산해보면
아무리 커봐야 20% 내외라는 수치가 나옵니다.
결론적으로 이평선과 이미 이격이 20% 가까이 멀어진 지금은 슬슬 가격이 중위값으로 회귀할 타이밍입니다.
3. 일봉
세번째, 일봉 캔들을 볼게요.

2025년 12.31일 오늘 마감한 일봉 캔들이 드디어
18일동안 저항을 받던 이평을 돌파마감했습니다.
더불어 129K 를 기준으로 형성된 추세선도 돌파했죠.
현재 횡보 이후의 추세를 상방으로 볼 수 있는 근거들입니다.
4. 시간봉
사실 최근 몇주간 비트코인 차트에서 변동성이 거의 없었습니다.
텔레그램에서도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횡보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겁니다."
현재 구간에서 적어도 가격 오른다고 추격으로 롱치고 가격이 내린다고 추격으로 숏치면서 털린 그런 행위만 하지 않더라도 잘했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4시간봉 차트를 봤을때, 주요 저항대는 90K 부근입니다.
물론 여러번 형성된 저항이기 때문에 결국 돌파는 되겠죠.
하지만 적어도 언제 추세가 터질지 모르는 이런 상황에서는 추격매매보다는 역추세 전략이 조금 더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5. 결론
제 영상 혹은 관점글을 오래전부터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49K 에서도 시즌 종료가 아니라고 매수를 외쳤고, 74K 에서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매수를 외쳤습니다.
재밌는건 그때의 시장 분위기, 사람들의 심리상태 모든게 지금과 같았다는겁니다.
항상 저점은 지금처럼 시장이 극도로 냉각됐을 때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였습니다.
결론입니다.
이평선의 이격, 월봉 캔들의 법칙, 이평 및 추세선 돌파 등 이런 점들을 보았을때, 저는 지금 구간이 저점 부근이라는 관점에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세부적으로 저점이 어떻게 마무리될지까지 정확히 맞추는건 불가능하겠죠.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사기꾼입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여러가지 차트적인 요소 및 심리적인 요인들을 종합해보았을때, 지금 구간이 74K 49K 이럴때와 비슷한 뉘양스라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저점을 낮추지 않고 반등하는 그림을 기대하고 있으나, 만약 저점을 한번 더 낮추더라도 현물,선물 가릴거 없이 굉장히 좋은 매수 타점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수백년간의 투자 역사는 제가 알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제가 유튜브를 해왔던 지난 2년간은 시장은 항상 대중과 반대로 움직여왔다는 점을 여러분들만큼은 잊지 않고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한해 너무 수고하셨고, 새복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6일, 126K를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은 2달 넘게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몇주째 저점에서 횡보하고 있는 상황이죠.
많이들 지치고 지루한 장세이지만 지금 시점에서 시장에 남아계신 여러분들만이 결국 돈을 버는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25년 마지막날, 오늘은 지금 비트코인 상황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 합니다.
1. 월봉 차트
먼저 월봉입니다.
월봉을 가지고서 작도와 분석을 하지는 않을겁니다.
다만 월봉 캔들에서 역사적인 규칙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최대 음봉 캔들의 횟수는 3개 라는 겁니다.
왼쪽구간, 지난 상승장부터 봅시다.
21년 차트입니다.
모든 하락장에서 월봉캔들 3개로 마무리됐습니다.
음봉 캔들이 3개를 넘은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오른쪽 구간, 이번 사이클을 봐도
연속 3개를 넘는 음봉 캔들이 만들어진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구간에서 만들어진 음봉의 갯수가 정확히 3개죠.
저는 높은 확률로 1월과 2월 캔들은 양봉이 될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 주봉 차트
주봉에서는 이평선을 볼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평선을 지지/저항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평선에는 지지/저항보다 더 중요한 원리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끌어당김의 원리죠.
이평선의 정의를 보면, "주가의 평균값"이라는 정의가 나옵니다.
캔들은 기본적으로 이평선과 멀어지지 않으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 끌어당김의 힘이 가장 쎈 이평선이 바로 볼밴의 중단선인 20일선입니다.
차트로 볼게요.
이평선과 멀어졌다가 다시 이평선으로 회귀하는 모습이 확인 가능합니다.
하락장도 마찬가지죠.
이평선과 멀어졌다가 다시 이평선으로 회귀합니다.
어떤 원리인지 이해가 되시죠?
하락장의 저점과 상승장의 고점에서 이평선과 멀어지는 그 이격을 계산해보면
아무리 커봐야 20% 내외라는 수치가 나옵니다.
결론적으로 이평선과 이미 이격이 20% 가까이 멀어진 지금은 슬슬 가격이 중위값으로 회귀할 타이밍입니다.
3. 일봉
세번째, 일봉 캔들을 볼게요.
2025년 12.31일 오늘 마감한 일봉 캔들이 드디어
18일동안 저항을 받던 이평을 돌파마감했습니다.
더불어 129K 를 기준으로 형성된 추세선도 돌파했죠.
현재 횡보 이후의 추세를 상방으로 볼 수 있는 근거들입니다.
4. 시간봉
사실 최근 몇주간 비트코인 차트에서 변동성이 거의 없었습니다.
텔레그램에서도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횡보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겁니다."
현재 구간에서 적어도 가격 오른다고 추격으로 롱치고 가격이 내린다고 추격으로 숏치면서 털린 그런 행위만 하지 않더라도 잘했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4시간봉 차트를 봤을때, 주요 저항대는 90K 부근입니다.
물론 여러번 형성된 저항이기 때문에 결국 돌파는 되겠죠.
하지만 적어도 언제 추세가 터질지 모르는 이런 상황에서는 추격매매보다는 역추세 전략이 조금 더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5. 결론
제 영상 혹은 관점글을 오래전부터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49K 에서도 시즌 종료가 아니라고 매수를 외쳤고, 74K 에서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매수를 외쳤습니다.
재밌는건 그때의 시장 분위기, 사람들의 심리상태 모든게 지금과 같았다는겁니다.
항상 저점은 지금처럼 시장이 극도로 냉각됐을 때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였습니다.
결론입니다.
이평선의 이격, 월봉 캔들의 법칙, 이평 및 추세선 돌파 등 이런 점들을 보았을때, 저는 지금 구간이 저점 부근이라는 관점에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세부적으로 저점이 어떻게 마무리될지까지 정확히 맞추는건 불가능하겠죠.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사기꾼입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여러가지 차트적인 요소 및 심리적인 요인들을 종합해보았을때, 지금 구간이 74K 49K 이럴때와 비슷한 뉘양스라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저점을 낮추지 않고 반등하는 그림을 기대하고 있으나, 만약 저점을 한번 더 낮추더라도 현물,선물 가릴거 없이 굉장히 좋은 매수 타점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수백년간의 투자 역사는 제가 알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제가 유튜브를 해왔던 지난 2년간은 시장은 항상 대중과 반대로 움직여왔다는 점을 여러분들만큼은 잊지 않고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한해 너무 수고하셨고, 새복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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