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월 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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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글 작성하네요. 개인적인 관점 정리하고 좋은 의견있으시면 언제든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요즘 보고 있는 테마는 로봇과 여전히 저평가 턴어라운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종목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의외로 잘 고른것도 있었고, 손절한 것도 있었습니다.

손절 종목

1) pay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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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플랫폼 시장이 저는 안전하다고 판단했지만, 아무래도 영업이익과 성장세가 그리 좋지않다보니 해당 섹터의 전망이 낮게 평가되었고, 실적도 이에 맞게 나오다 보니 크게 하락했더라고요.

관점도 틀렸고 더 기다려도 미련만 남아서 손절!

2) saleforce

전산프로그램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로 알고 있는데
네 역시 성장세가 꺽이는 뉴스들과 함께 .... 바로 ... 하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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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저항을 노렸지만, 네 이슈앞에서 장사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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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관심있게 보려하는 부분, 저평가 .. 성장세가 있거나 안정적인 기업입니다.
솔직히 미국은 경기를 부흥시키려고 노력도하고 있기도하고... 이번 주는 ai 붐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도 많다 보니 유력한 기술주 , 소비재 쪽으로 눈을 돌려 보려고합니다.


한참 올초에 원화가 약세를 보이길래, 엔화를 사둬서 따로 엔화는 MMF도 없어서 종목을 좀 찾았었는데 지금은 찾은건 3개 정도네요..

1) NABTE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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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닉 드라이브와 나브테스코 둘중 고민을 많이 했는데 자리상 NABTESCO가 펄스 382 되돌림으로 판단되었을 때여서 그때 진입을 따라했고 .... 이제 실적 주인데 그때까지는 좀 횡보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모닉드라이브도 같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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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좋은 차트이지 않을까 싶네요.


2) S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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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현금흐름, 꾸준한 매출 성장 , 자율 자동차 센서 부문에서 앞으로 점유율을 확장해 나갈 기대감에 차트 자리는 되도림 자리에 하모닉 패턴으로


3) ASA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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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 형태에 찍고, 상승중인데 ... 아무래도 엔화 약세, 다카이치 총리는 엔화 약세로 가는 정책이기에 해외 매출이 상승하는 주류업체 쪽에서는 긍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원재료를 수입하는 거라면 큰 의미는 없을거 같지만요.. 일단 그렇습니다..



좀 길게 보는 부분은 에너지 부분입니다. 이미 원유, 천연가스 다 올랐죠...
저는 소외된 원자력을 보고자 합니다. 우라늄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업체는 이미 많이 올라서 그 농축과 연료를 공급하는 회사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고평가라 어렵네요..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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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inghouse 지분: Cameco 49%, Brookfield Asset Management 측 51% 가지고 있어서 그림도 이쁘고요.


나머지는 너무 올랐습니다. .


비트도 한번 볼까요.. 맨날 반대로하는 제 손가락은 언제쯤 고쳐질지 .. 어제는 하락 오늘은 상승하고 ... 이제 하락이 잠깐 끝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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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로 가지만 짧게 먹을 수 있는 구간이라면 786 886에 이제 걸고 자야겠습니다. .


부족한 글 봐주셨다면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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