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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금리ㆍ지준율 인하 옵션 유지해야 - 전 SAFE 관리

중국인민은행은 경제 회복을 기다리는 동안 금리와 은행 지급준비율 인하를 정책 옵션으로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외환관리당국의 전 고위 관리가 밝혔다.

국가외환관리국(SAFE) 출신인 관타오 BOC인터내셔널 글로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의 인플레이션이 완만해 올 하반기 코로나와 세계적인 긴축, 지정학적 긴장으로 타격을 입은 경제 지원을 위해 통화정책을 조정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30일자 관영 상하이시큐리티즈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경제가 합리적인 성장 레인지로 복귀하기 전에는 충분한 정책 수단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데, 지준율과 금리 인하가 정책 옵션에 포함되어야한다"면서 "중국 통화정책의 시간대는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이 아닌 국내 경제의 실제 상태에 따라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편 위안과 관련해서는 "변동성은 더 확대되겠지만 위안 환율은 기본적으로 적정한 수준에서 안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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