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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소비자심리지수 사상 최저 - GfK

독일의 소비자심리지수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공급망 타격으로 에너지와 식품 가격이 상승한 영향에 사상 최저치로 하락했다.

독일 시장조사기관 GfK는 7월 소비자심리지수가 -27.4로 전달의 -26.2(수정치)보다 악화됐다고 28일 밝혔다.

로이터 사전 조사에서는 -27.7로 전망됐었다.

독일의 인플레이션은 5월 8.7%로 근 50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JUL 2022

JUN 2022

JUL 2021

Consumer climate

-27.4

-26.2

-0.3

Consumer climate components

JUN 2022

MAY 2022

JUN 2021

- willingness to buy

-13.4

-11.8

13.3

- income expectations

-30.2

-27.4

30.8

- business cycle expectations

-11.6

-11.5

52.2

NOTE - The survey period was from June 2 to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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