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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글로벌 주식형 펀드에 자금 유입

상품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면서 22일(현지시간)까지 한 주간 글로벌 주식형 펀드에 자금이 유입됐다. 직전주에는 대규모 자금이 유출된 바 있다.

레피니티브 리퍼 자료에 따르면 지난주 글로벌 주식형 펀드에는 75억1000만달러가 유입됐고, 직전주에는 최소 2020년 7월 이후 최대치인 304억9000만달러가 유출된 바 있다.

미국과 아시아 주식형 펀드에는 각각 113억8000만달러와 75억2000만달러가 유입됐지만, 유럽 주식형 펀드에서는 77억9000만달러가 유출됐다.

한편 채권 펀드에서는 299억6000만달러가 유출돼, 3주 연속 유출을 이어갔다.

국채 펀드에는 26억4000만달러가 유입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67억달러가 유출됐다. 직전주에는 613억8000만달러가 유출된 바 있다.

귀금속 펀드에는 2억4700만달러가 유입돼, 4주 만의 첫 유입을 기록했다. 에너지 펀드에는 6100만달러가 유입됐다.

신흥시장 채권 펀드에서는 53억달러가 유출돼 최소 2020년 7월 이후 최대 유출을 기록했다. 반면 주식형 펀드에는 4억5300만달러가 유입돼, 3주 만의 첫 유입을 기록했다.

Fund flows: Global equities, bonds and money markethttps://tmsnrt.rs/3xNIEwo

Fund flows: Global equity sector fundshttps://tmsnrt.rs/3HP7zUD

Global bond fund flows in the week ended June 22https://tmsnrt.rs/3HNgcPA

Fund flows: EM equities and bondshttps://tmsnrt.rs/3nerE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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