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712월 07, 2021Reuters

美 파우치 소장 "오미크론 전염성 높지만 중증도는 덜 심각"

오미크론 변이가 전염성은 높지만 중증도는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추가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초기 사례들로 볼 때 입원율이 낮고 산소치료를 필요로 할 가능성도 더 작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추가 데이터를 다음 주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명확한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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