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E-mini 데이트레이딩: POC 중심 시각과 모멘텀 전략안녕하세요. 트레이딩뷰 가족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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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오랜 기간 동안 고민하고 정리해온 나스닥 E-mini 선물 CME_MINI:NQ1! 데이트레이딩 전략을 공유하려 합니다.
트레이딩을 이야기할 때 항상 마주하는 근본적인 질문은 단 세 가지입니다.
1. 언제 매매할 것인가?
2. 어느 가격에서 진입할 것인가?
3.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 (익절과 손절 포함)
이 단순해 보이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 바로 트레이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답을 찾는 도구로 FRVP(Fixed Range Volume Profile) 와 Squeeze Momentum Indicator(Lazebear 버전) 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 FRVP: 거래 흔적을 보여주는 지도
FRVP(Fixed Range Volume Profile)은 보이는 차트 구간 안에서 거래가 어디서 집중되
Nasdaqidea
나스닥의 진실 - 너의 포지션은 언젠간 죽게되어있다.CME_MINI:NQH2025
안녕하세요 트레이딩뷰 가족 여러분,
저번 글에 이어 이번에는 ICT의 관점으로 나스닥 선물에 대해 논해보겠습니다.
한국에서 ICT의 매매전략은 상당히 생소한 편입니다.
제가 찾아본 한국어 자료도 일부 있지만, 아무래도 영어를 기반으로 한 개념이다보니 한국으로의 도입이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ICT는 이런 생각으로 매매에 임하는구나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마 오늘 우리는 조금 불편한 진실에 마주할 수도 있습니다.
1. 선물 시장은 제로섬 게임이다. 내가 돈을 벌면 남은 잃는다.
-> 내가 잃어야 그들(세력)이 돈을 번다.
-> 그렇다면, 그들은 나(내 포지션)를 죽이기 위해 돈을 쓴다.
2. 사람들의 손절가는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
-> 고점 조금 위에, 저점 조금 아래에서 손절을 걸어둔다.
-> 그곳만 터트리면 개미는 죽는다.
이 두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