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를 공부하지 않았을때 불나방 같았던 나의모습, 그리고 1월쯤 까지 이어진 미국주식 불장의 대중들의 심리를 투영해서 차트 설명에 적어보았다.
누군가는 말한다.
"주식을 하지마라. 오를것 같아서 사면 떨어지고, 왜냐면 그거 차트 맨날 보고있어야 하고 불안할 수 밖에 없다."
"야, 차트 그거 다 과거데이터 아니냐? 엘리펀트 이론?뭐그거 하나도 안맞아. 걍 미국주식 사서 잊는게 맘편해"
실제로 직장동료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며 10에 9는 이렇게 대답하는걸 들었다.
여기에 굉장한 모순이 숨어있다. 과연 그들은 수십개의 기업차트와 몇년치 차트를 다 돌려보고 이야기하는걸까?
"주식을 하지마라. 오를것 같아서 사면 떨어지고, 왜냐면 그거 차트 맨날 보고있어야 하고 불안할 수 밖에 없다."
-->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평단이 안좋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4파동에 샀거나 1파동에서 샀는데 2파동의 조정에 실망하고 다시 손절한다. 특히 수렴이 나올수록 그들은 불안해하고 밤새 차트를 보느라 바쁘다.
정확히 말하면 차트'분석' 이 아니라 '모니터링' 인 것이다.
"야, 차트 그거 다 과거데이터 아니냐? 엘리펀트 이론?뭐그거 하나도 안맞아. 걍 미국주식 사서 잊는게 맘편해"
--> 엘리어트 파동이 코에 걸면 코걸이 라는 말은 일부 동의한다. 나도 파동 초보이지만, 엘리어트 파동만큼 내가 기준을 가지고 매수할 수 있는 기술적 분석은 아직 내가 모른다.
놀랍게도 수십년이 훌쩍 넘은 파동이론은 전세계 트레이더들이 쓰고 있는 분석법이고,
RSI, 추세라인, 지지, 저항, 매물대와 함께 쓰면 훌륭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언제 사야할까?
각각 매매방법도 다르고 단타 초고수들고 있지만 나의 마인드셋은 차트에도 있지만 다음과 같다.
1. 칼끝을 잡을려 하지말자. 나는 개초보니까 3파동이 나오고 사이즈가 어느정도 큰 '4파'조정을 파동으로 찾아보자.
2. ABC로 애매하게 휘젓는 구간에선 매매하지 않는다. 어차피 단타로 차트 쳐다보고 있으면 잠도 못자고 피곤하다.
3. 5파동이 카운팅 되는 손익비 좋은 자리를 찾고, 과거 매물대가 있는 곳을 찾는다
4. 이미 치고 올라간 종목은 보내주자. 다른거 많잖아?
*3번째 흰색 글씨의 화살표가 잘못되었네요.
수정하는 법을 몰라서... 이런!
누군가는 말한다.
"주식을 하지마라. 오를것 같아서 사면 떨어지고, 왜냐면 그거 차트 맨날 보고있어야 하고 불안할 수 밖에 없다."
"야, 차트 그거 다 과거데이터 아니냐? 엘리펀트 이론?뭐그거 하나도 안맞아. 걍 미국주식 사서 잊는게 맘편해"
실제로 직장동료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며 10에 9는 이렇게 대답하는걸 들었다.
여기에 굉장한 모순이 숨어있다. 과연 그들은 수십개의 기업차트와 몇년치 차트를 다 돌려보고 이야기하는걸까?
"주식을 하지마라. 오를것 같아서 사면 떨어지고, 왜냐면 그거 차트 맨날 보고있어야 하고 불안할 수 밖에 없다."
-->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평단이 안좋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4파동에 샀거나 1파동에서 샀는데 2파동의 조정에 실망하고 다시 손절한다. 특히 수렴이 나올수록 그들은 불안해하고 밤새 차트를 보느라 바쁘다.
정확히 말하면 차트'분석' 이 아니라 '모니터링' 인 것이다.
"야, 차트 그거 다 과거데이터 아니냐? 엘리펀트 이론?뭐그거 하나도 안맞아. 걍 미국주식 사서 잊는게 맘편해"
--> 엘리어트 파동이 코에 걸면 코걸이 라는 말은 일부 동의한다. 나도 파동 초보이지만, 엘리어트 파동만큼 내가 기준을 가지고 매수할 수 있는 기술적 분석은 아직 내가 모른다.
놀랍게도 수십년이 훌쩍 넘은 파동이론은 전세계 트레이더들이 쓰고 있는 분석법이고,
RSI, 추세라인, 지지, 저항, 매물대와 함께 쓰면 훌륭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언제 사야할까?
각각 매매방법도 다르고 단타 초고수들고 있지만 나의 마인드셋은 차트에도 있지만 다음과 같다.
1. 칼끝을 잡을려 하지말자. 나는 개초보니까 3파동이 나오고 사이즈가 어느정도 큰 '4파'조정을 파동으로 찾아보자.
2. ABC로 애매하게 휘젓는 구간에선 매매하지 않는다. 어차피 단타로 차트 쳐다보고 있으면 잠도 못자고 피곤하다.
3. 5파동이 카운팅 되는 손익비 좋은 자리를 찾고, 과거 매물대가 있는 곳을 찾는다
4. 이미 치고 올라간 종목은 보내주자. 다른거 많잖아?
*3번째 흰색 글씨의 화살표가 잘못되었네요.
수정하는 법을 몰라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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