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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는 이유

QUANDL:FRED/WALCL   FRED/WALCL
미국은 최근 달러를 엄청나게 발행했으며 그에 따라 미국 달러 지수도 함께 상당한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그 와중에 금값은 매우 올랐으며 비트코인도 주춤하는 듯 하다 같이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상하이 종합 지수마저 올라간 모습입니다. 이는 현재 미국의 힘이 많이 약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달러를 불신하고 금, 비트코인을 더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00603000111

코멘트

인사이트는 좋은데 약간 주관적이고 비약적인 견해같네요. 종목간의 인과/상관 관계는 되게 복합적이며 각 상품간의 관계 및 영향은 단순히 모 아니면 도 이렇게 해석할만큼 단순하게 해석하면 약간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교하는 종목들을 선별하는 기준이 명확하고 각 종목간의 관계의 가중치를 수치화/정량화 시키는 작업이 선행이 되고 비교분석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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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EU Tommy_Trader
@Tommy_Trader,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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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량이 늘어나서 달러약세가 된것과 전통적 안전자산인 금값이 늘어난거와 유통량면에서 비교도 안 되는 쓰일곳없는 비트코인을 비교해서 앞에 것들과 비교하는 것은 비약이 심한 것 같습니다. L1통화 발행량이 늘어나 신용승수가 증가한거에 비해 달러지수하락이 적은 것은 금값상승과 마찬가지로 달러화에 자금이 모인다고 해석해야 옳습니다. 절대적안전자산인 금.달러.엔 3개를 비트코인과 중국에 비교하는건 비교급이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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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EU TTracer
@TTracer, 유통량이 늘어난 것만이 달러 약세의 원인은 아닙니다만 달러 유통량이 늘어나면 그만큼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되고 달러에 좋은 영향은 끼치지는 못 할 겁니다 또한 비트코인이 현재는 금보다 위험한 자산이겠지만 달러보다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달러는 앞으로 쇄퇴하게 될 수도 있지만 비트코인은 정해진 물량으로 인해 꾸준한 가치를 지닐 것이며 크게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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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racer TTracer
@DIFEU 달러쇠퇴론은 1980년대부터 나온 말이지만 단 한번도 달러가 쇠퇴한적은 없습니다. 통화의 가치는 발행기관의 신뢰성에 기인하고 금은 실물화폐라는 점의 신뢰와 달러는 발행처의 신용에 기인해 압도적 안전자산입니다. 비트코인이 달러보다 안전하다는 말에 더 이상 대화할 이유가 없어보이기에 이만하겠습니다. 비트코인이 신용승수를 일으킬수 있나요 L1통화범위에 들어가기를 하나요 신용담보로 채권발행이 가능한가요 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안 보였으면 합니다. 통화론 외환론 쪽으로 비전공자들이 볼 경우엔 현혹되고 잘못된 판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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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EU TTracer
@TTracer,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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