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l10000mg

ETHUSD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KRAKEN:ETHUSD   이더리움 / 달러
안녕하세요 카멜만미리입니다.

먼저 저는 현재 포트폴리오의 60%를 이더리움으로 구성한 홀더임을 말씀드립니다.
물론 시드를 불리기 위한 단기 스윙매매도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알트장은,
'때가 쏙 비트'라는 명언을 '알트 쏙 비트'로 바꾸어도 전혀 무색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트의 도미넌스는 17-18년도의 도미를 뛰어넘는 70을 넘어 80도 넘보는 상황이고,
알트 사토시 차트를 보면 지하실을 넘어 맨틀층까지도 갈 수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이더를 봅니다.
저 우아한 자태..아름답지 않습니까? (이더 개발자는 나가있어)

서론이 길었습니다.

우선 현재의 모습을 보면 장기 상승채널의 하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장기 추세선 아래로 미처 깎지 못한 코털처럼 약간 삐져나와있는 형국입니다. (코털제거기는 파나x닉 보단 필립x것이 좋습니다)
또 하늘색으로 표시해드린 주요 저항, 지지선을 딛고 위태롭게 버티고 있습니다.

현재의 자리는 19년 초 바닥에서 형성된 채널 하단 부근이며,
크게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장기 상승채널의 하단입니다.
한마디로 굉장히 중요한 자리라는 말씀입니다.

이더의 역사를 보면 크게 세번의 어센딩 트라이앵글이 있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첫번째는 2015년 (채널 하단)
두번째는 2017-18년 (채널상단)
세번째는 2019년 (채널 하단)

차트에 그려드린 것을 보시면, 17년도 봄 부터 어센딩 트라이앵글을 형성하며
17-18 불장으로 가는 채널을 만들어냅니다. 이후 이더는 고점을 찍고 조정, 채널의 하단을 지지하지 못하고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이후는 모두 아시겠지요.

이와 같은 흐름이 현재에도 매우 유사하게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대로 이더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까 공포심이 들기도 합니다.

현재는 채널을 약간 뚫고 나온 상태지만,
장기 채널 상단에서의 움직임과, 하단에서의 움직임이 같게 흘러갈지
조금 더 지켜보려 합니다.

별첨으로, 거래량을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16-17년 빡스줍던 리어카를 내팽개치고 상승하던 때의 거래량과
19년 초 바닥 부근에서의 거래량.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더에 관심많은 저로서 자주 보고싶은 분석입니다. 이더리움이 생각보다 노이즈가 없고 차트가 정직해서 분석하기 편한것같습니다. 장기홀더로서 스테이킹을 통한 이자수익를 고려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응답
@Eoser,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내려오긴 했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더리움 차트가 정직하고 깔끔하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_^ 장투로 가져갈 생각입니다! 2.0이 기다려지네요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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