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KEN:ETCUSD   이더리움 클래식 /달러
2021년의 트렌드는는 '숏 스퀴즈'입니다.
숏을 털어먹어서 상승시키는게 아닌가할 정도로 그 청산규모가 어마어마한데요

1번자리 보시면 저점대비 500퍼나 올라서 숏치기 좋아보이지만
2번보면 1번 고점대비 40퍼
3번보면 2번 고점대비 20퍼가까이 올랐습니다.

즉 고점이라고 생각한 자리에서 들어가는 것이 오히려 20~40퍼의 이익을 취할 수 있었던거죠.

그럼 지금 롱 들어가라고요?
저도 모릅니다.

지금 자리가 도지처럼 30~40퍼 조정나오는 자리일 수도 있겠죠.

다만 2021년 트렌드를 볼때는 대충 아직 펌핑안온거 사놓으면 먹을수 있는데 굳이 가슴조마조마해가며 숏을 들어가야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 제가 숏 단타 보고있는 자리는 170~200
250~300 사이입니다 ㅎㅎ 다시 펌핑오는거 보고 결정하려합니다.
코멘트: 아~~ 인간지표라는 말이 무색하지않게 숏을 들어가야하는 자리여쓰~~~~ ㅜㅜ
면책사항

이 정보와 게시물은 TradingView에서 제공하거나 보증하는 금융, 투자, 거래 또는 기타 유형의 조언이나 권고 사항을 의미하거나 구성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 약관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