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dori_

반등 전 저점일 가능성. 그리고 그 조건

BINANCE:BTCUSDTPERP   Bitcoin / TetherUS PERPETUAL FUTURES
며칠째 박스권에서 횡보 중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36k가 좋은 매수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고, 저 또한 그렇습니다.

하지만 현재 가격이 내려갈수록 숏의 포지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흔히 붓다빔이라고 불리우는, 5.13 시기의 큰 하락과 대조적입니다.
개미들은 기존 붓다빔의 큰 하락을 보았기에, 현재도 큰 하락이 나오기 직전으로 생각하여 바닥에서 숏 포지션을 점차 늘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숏포지션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하방보다는 상방( 52k , 최대 56K)을 먼저 간 후 강하게 떨어뜨리는 시나리오가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1. 공포심리 측면에서, 안정권에 안착 후 롱포지션 OI가 늘어날 때 떨어뜨려야 하락에 더욱 효율적이고,
2. 현재처럼 숏 포지션의 OI가 증가할 때 급상승을 해야 숏 스퀴징이 커집니다.

---

일봉의 캔들은 현재 자리를 잘 지켜주고 있지만, 매우 위태로운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4시간봉으로는, 자리를 잘 지켜주고 있고, 지표상으로 9/30과 유사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뢰하는 MFI와 RSI , 스토캐스틱RSI의 세 가지 조건이 동시에 만족할 때 매수/매도를 강하게 하는 편인데,
현재 해당 조건이 만족하였기에 45.8k에서 매수 포지션을 크게 진입하였습니다.

---

하지만, 기존 캔들패턴과 유사하게 간다면 한 번의 리테스트가 아직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리테스트를 안하고 올라가주면 좋겠지만,
리테스트를 한다면 저점을 깨는지 반드시 확인해봐야합니다.

저점을 깬다면, 4시간봉에서도 RSI는 더욱 내려갈것이며, 해당 하락 후에 RSI가 재차 올라올 때까지 또 다시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의 직전 저점(45.3k)를 기준으로 스탑로스를 잡고 최소 50K를 목표가로 잡고 있습니다.
코멘트:
단기적으로 하방쐐기의 모습도 관찰됩니다.

고점을 점점 낮추며 쐐기 안에서 횡보를 한다고하면 12/24~25까지 저점을 지켜줄 경우 상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방쐐기 관점 하에서도 현재 46.5k 정도의 가격은 매수를 할만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방쐐기를 하방이탈할 경우, 다시 큰 거래량이 동반되는 상승과 함께 쐐기 상방이탈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매수를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아무리 오래걸려도 12/25 크리스마스 이전에는 횡보가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액티브 트레이드:
예상하던 방향대로 4시간봉이 흘러갔고, 지지를 받았습니다.

해당 자리에서 지표 또한 제가 생각하는 상승 전의 지표에 해당합니다.

다만 일봉에서는 더 내릴 수도 있는 지표이지만, 45500을 깨지 않고 4시간봉을 마감한 상태가 유지된다면 더 이상 하락 없이 올라갈 수 있는 지표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예상했던 저점에서 롱과 현물들을 모두 담았고, 45500에 스탑로스를 걸고 최소 54k까지는 반등을 기대해보겠습니다.
거래청산: 타겟 닿음: 강한 반등과 함께 상승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방향대로 예쁘게 잘 상승하였고 추세선도 돌파하였습니다.

일봉 캔들상으로도, 4시간 캔들상으로도 상승을 바라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이렇게 리테스트 없이 지금 구간부터 오른 것은, 한 번의 강한 리테스트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캔들상으로는 아주 훌륭합니다. 현물로 아래에서 매수했다면, 추세선 안으로 다시 들어오지 않는 한은 팔지 않고 기다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레버리지를 이용해 거리를 하시는 분들은, 지금 구간부터는 한 번의 강한 하락을 염두해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59k위로 일봉 안착한다면, 리테스트 없이도 쭉 올라갈 상승 동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50%를 이 곳에서 팔고 나머지는 추세선 정도에서 매수 대기를 하겠습니다.

다음 아이디어에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면책사항

이 정보와 게시물은 TradingView에서 제공하거나 보증하는 금융, 투자, 거래 또는 기타 유형의 조언이나 권고 사항을 의미하거나 구성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 약관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