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birdchu

BTC_1h_거래량 관련 백테스팅

BINANCE:BTCUSDT   Bitcoin / TetherUS
시장이 강세의 한 가운데 있을 때, 낮은 거래량을 수반하는 하락구간이 연속으로 나타나는 일은 드물다.

이런 구간의 특징은


" 주가의 움직임은 크지만, 거래량은 적다.(평균 거래량의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는 의미.)"는 것.

=> 이는 정보가 부족한 투자자들이 패닉 상태에 빠졌음을 암시한다. 그러나 스마트 머니는 이런 움직임에 동참하지 않는다.
이런 숏자리 조차도 랭커들은 맛있게 먹던데요... 흠냐,,

단기 하락이 진정되거나 반전되기 시작하면 이는 주가가 떨어질 만큼 떨어졌으니, 매수에 청신호가 켜질 것이라는 시그널이다.
(거래량과 캔들을 동시에 볼 때, 추세 반전 시그널이 나왔다고, 곧바로 그 지점이 변곡되어 바로 꺾일 때도 있겠지만,
살짝 더 움직인 후에 꺾는 경우도 있음.
즉 거래량+캔들이 추세반전 시그널을 보내준다고 하더라도, "타점 제공"을 해주는 게 아닐떄도 잇다는 뜻.
마진 타점으로는 -> 소파동 프랙탈 카운팅 및 하모닉 prz 타점용 기술 등에 주시해야함.)


요약하자면,
강세 구간에, 주가가 하락하고 있으면(거래량이 적은 특징을 가진 폭락구간),
놀래서 개미들이 던지는데(패닉셀),
스마트머니는 이런 움직임에 동참하지 않고(각질 숏을 잡지 않은 이상),
오히려 참을성 있게 지지세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면서, PRZ를 열심히 찾는다고 함.

거래량 = 힘 인데, 하락 모멘텀을 이어갈 힘(거래량)이 없기 때문에, 강세 반전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음.
(좀 더 백테 돌려봐야겠다잉)



한줄요약하자면,
강세 구간 도중에 => 낮은 거래량을 수반하는 하락구간이 나타나면 => 이전 추세의 지속을 의미할 가능성이 높다. (백테 돌리면서 어느 정도 확률인지 면밀히 살펴봐야겠다.)
이유는 거래량은 힘과 신뢰도를 의미하는데, 하락모멘텀을 이어나갈 힘과 신뢰가 없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


코멘트

강세장 도중, 적은 거래량을 수반한 하락구간일 때. = buy the dips time
거래량 = 힘 인데, 하락모멘텀을 이어갈 힘(=거래량)이 없기 때문에, 강세반전으로 다시 바뀔 가능성이 높음을 말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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