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cksjc

비트코인 예상

COINBASE:BTCUSD   BTC/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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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의 장난인거 같기도하네요.
다이버전스가 저정도로 극명하게 신호를 주는게 일반적인 엘리어트 파동은 아닌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최근에 그려진 eth-btc 의 엘리어트 파동에서는 저정도 다이버전스 신호를 못보겠더군요.

하지만 계속 하락한다면 엘파일 것이고, 그러면 b를 노려서 손털어야...
코멘트: 아..비트코인..저는 랜딩상태라 뺄 수도 없고 ㅜ_ㅜ 하...
코멘트:
snapshot

한국 16일 19시 1987사토시 예상
코멘트: 실수로 사토시라고 했네요. usdt입니다 ^^;;;
코멘트: 아니 이게 왜 맞아가죠? ㅜ_ㅜ 이게 맞으면 저도 피해가 큰데
코멘트: 나는 왜 23일에 안팔았을까 ㅜ_ㅜ
원 예측대로라면 웨이브 C에서 반등 없이 그대로 1지지선에 갖다 박는건가요?
응답
@lsw2920, 네. 오래전에 그린건데 지금은 그렇게 안보지만요.
응답
지금 B파일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응답
@lsw2920, 그럴것 같지는 않네요. 지금와서 보니까 확실히 이 아이디어와 어느정도 일치하게 흐르기는 하지만...저는 이제 상승세라고 봅니다. 제가 그린 제일 최근 차트에는 상승으로 그렸습니다.
응답
lsw2920 ducksjc
@ducksjc, 흑흑... 테더충은 그저 웁니다...
응답
맨 밑에 지표는 어떤 지표 인가요? 제가 MACD 선택 했을때는 그래프가 저렇게 안나오는데
응답
@gongsu, macd 맞아요. 아마 봉 길이가 다르거나 위아래 확대수준이 달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응답
gongsu PRO ducksjc
@ducksjc, 감사합니다
응답
형 물어볼게 있습니다.
1. 발목에서 들어간다는 의미가 상승장이 어느정도 진행된 후에, 들어가야한다는 말인가요?
2. 형 STEEM 차트 분석할때, 하향장에서 상승장으로 진입하는 구간을 정확하게 포착하셨는데, 이건 정말 경험과 감이 중요한 것인가요...
저는 아무리 해도 엘리어트이론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하향장에서 그대로 미끄러지는 경우가 정말 많더라구요... 이제 함부로 들어가지도 못하겠고..
상승장에서 들어갈려고해도, 타이밍을 놓치면 아예 끝나버리기 때문에.... 그래프를 어느정도 보고 싶긴 합니다만.. 많은 지표를 이용해도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모르겠네요..ㅠㅠ
제가 묻고싶은 것은 빠지는 구간에서 상승하는 구간을 잡는 어떤 포인트? 형님만의 노하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응답
@GODBHC, 제가 스팀과 방탄이를 맞출때만해도 감으로 맞춘거라 감이 중요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네요.
그것들은 호재와 파형에서 패턴이 눈에 보였기 때문입니다.

발목에서 들어간다는건 상승장을 예측한 상태에서 진짜로 상승장이 진행중이고, 본인이 생각한 고점까지 충분히 남아서 지금 사도 수익을 보겠다고 생각하는 지점이 발목입니다.
즉, 본인이 예상한 차트대로 움직이는게 어느정도 눈에 보이고 확신이선다고 신호를 포착한 상태인거죠.

요즘 저는 다이버전스 지표를 잘 쓰고 있는대 rsi도 써보라고하네요 누군가가....빨리 공부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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