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table

180815 누가 가즈아 소리를 내었는가~, 마구니가 들었구나!!

BITFINEX:BTCUSD   비트코인 / 달러
으아 베트남에서 마사지를 받았더니 무슨 진정제 맞은 것도 아닌데 몸이랑 뇌랑 녹아버리면서 낮에 잠만 자게 되네요
모든 근육과 스트레스를 강제로 이완시키는 기분이었습니다. 정신을 차리는데 좀 시간이 걸렸네요

결론부터 요약해 드리자면 일단 이번 단기 하락파동은 $4,900 선 전에 어느정도 의미 있는 반등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좋아할 일은 아닙니다. $4,900 을 하락 이탈하지 않고 의미 있는 반등이 나온 다는 것은
이런 카운팅을 최악으로 보시는 분들의 뚝배기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버릴 수 있는

이 카운팅을 열어 둘 수 있기 떄문입니다.


이 두번째 카운팅에 대해서는 제 포스팅을 꾸준히 보셨다면
이를 기준으로 NO TRADING ZONE을 계속해서 언급해 드리기 까지 했으니 잘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한장으로 요약합니다:

다시 정리하면, $4,900을 빨리 하방 이탈해 버리는게 "차악"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하락 파동 하나를 더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최악"은 아니므로 그.나.마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제 포스팅을 보시고 현물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시는 분들이 요즘들어 보이는 것 같아서, 일단은 녹색 박스로 영역 표시는 해놨습니다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왜냐하면 $5,350~$5,000 사이에는 왼쪽 타원과 같이 지지구조가 약하므로 뚫린다면 자유낙하가 될 것이기 떄문이죠
게다가 여러분들이 하루중 대부분의 시간을 차트를 보는데 투자하실 수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현물 매수관점에서 접근은 별로 라고 봅니다.






공개적으로 밝혔다시피 제 프로필은 여전히 4월달 이후로 "비트코인 $3,900~$1,900 가면 산다" 이고,
그 위의 가격대에서는 사실상 그냥 트레이딩 하고 노는 것에 가깝다 보니,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 가격대에 도달한다면 그때부터는 정말 세력들의 움직임에 가능한 맞춰서 "분할 매집"을 하겠지요

이 얘기를 왜 말씀드리냐 하면

현재 차트의 움직임이 너무 극단적이다 보니 포지션 역시 최대한 극단적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암호화폐를 현금 투자 관점에서 접근하시는 분들 중에 특히 고배율 좋아하시는 분들은 포지션을 놓칠때마다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실 수 밖에 없는데,

솔직히 못 버티실 겁니다.

제가 반 예능삼아 고배율, 소위 '마진충'을 할 수 있는 이유는, '그게 잃어도 아무렇지도 않은 정도의 금액'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마저도 제가 설정한 아주 공격적인 리스크 관리 원칙 안에서 움직입니다.
사실 제가 가장 자신있는 부분은 차트 분석이 보다는 리스크 매니지먼트입니다. 차트 분석을 아무리 잘한다 하더라도 적절한 리스크 관리 전략이 없다면 당연히 실패하게 됩니다. 100%확률로요 !!
다들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돌이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됬건 차트로 넘어와서
NO TRADING ZONE을 하방 이탈했기 때문에 마진 트레이드 관점에서 숏 포지션이 더 좋다고 봅니다.
위 차트는 개인적으로 오더를 설정한 것을 빗피닉스 차트에 맞게 표시를 해 봤습니다. - 보시다시피 아주 극단적이죠?? :D

하지만 지금 현재 이미 몇 번의 상향 돌파시도가 불발로 끝난 상황에서 매수세가 과연 저 $6,500선 까지 한번 더 시도를 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도달하지 않는 다 하더라도 제 비트개수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니 저는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습디나만, 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크립토를 fiat의 관점에서 접근하면 매우 힘든 나날이 될 겁니다.
길고 긴 늘어지는 하락장인데 재미있는건 단기적인 움직임은 미친듯이 튀니까요, 다들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코멘트: 그대로 하방이탈한다면 $5,330선에서 단타 들어갈 생각입니다
코멘트:

XBTU18 기준 포지션 입니다. 손절시 아마도 빗 피닉스 기준 $6,800~$6,900 선에서 매도 포지션에 진입할 생각입니다
코멘트: $4 차이로 탑승하지 못한 관계로 좀 더 높은곳에 오더를 설정하고 손절은 $6,601+로 잡겠습니다.(XBTU18기준)
코멘트:

자꾸 정확히 어디에 오더를 거는지 물어보셔서 스샷으로 대체는 하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뭐 점쟁이/무당도 아니고 자신만의 기준이 없이 매매에 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남이 어떻게 하는지가 아니라 본인만의 흔들림 없는 기준에 부합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굳이 포지션에 진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코멘트: 몇가지 걸리는게 있고, 오늘은 제가 차트를 계속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대충 익절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멘트: 버스 시간이 10분 남아서 또 장기간 버스로 이동을 해야하는지라 자세하게 포스팅은 어렵고, 또 사실 그렇게까지 명확하진 않고 다소 직관에 가까워서 뭐라 설명은 못드리겠습지만....

$6,050에서 $5,950사이 영역에서 롱을 들어가야 된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
저도 솔직히 잘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이번 코멘트는 그냥 무시하셔도 괜찮습니다.
코멘트:
현 시점에서 상승하는 경우 숏을 노려볼 생각이고
아마도 숏을 보신다면 이렇게 갈 생각이고



현 시점에서 저항을 당해서 하락이 되는 경우 롱을 들어갈 생각이고
롱을 보신다면 이렇게 갈 생각이며

롱 포지션의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코멘트:

어제 새벽 1 까지 어거지로 번지점프대 만들어 놓고
상향 돌파할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보고 있습니다.

혹시나 있을 휩소를 먹기 위한 포지션의 예시입니다
언더테이블님에게,
이번년도 7월 23일날 군전역을 했는데요. 군대에 있었을 때, 매일 매일 차트분석책 보면서 공부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전역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트레이딩하고 있는데요.
요즘 생각한게, 집안에서 혼자만 트레이딩하니까, 좀 허무하기도 하고, 재미도 없는거같아서,
그리고 트레이더(Trader) 라는게 흔하지 않은 직업이다 보니까, 트레이딩 쪽으로 이야기 하고싶어도, 이야기할 사람이 없어서, 생각한게
이런쪽으로 관심있는 분들끼리 만나서 서로 이야기하면 어떨까 ? 해서 코멘트 올립니다
괜찮으시다면, 만나서 트레이딩에 대해 의논하고싶습니다. 괜찮을까요 ?
(물론 저 전혀 나쁜 사람아니구, Trading 에 대해 관심도 많고, 나이는 좀 어리긴하지만, 꾸준히 목표를 가지고 트레이딩 공부중입니다.)
응답
KCIS5 KCIS5
+ 아 저는 22살입니다.
응답
@KCIS5, 저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
응답
감사합니다 ~
응답
손절라인은요!?
응답
@intiipu, 전저점이 되겠죠? 아마도요? ㅋ_ㅋ 버스타러 갑니다 ~~~ 12시간 뒤에 올게욬ㅋ
응답
역헤숄이 된다면....
응답
걸리시는게 무언가요..
응답
언제 돌아오십니까 언더테이블님
응답
@Calendar, 같이 귀화할래요?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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