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cksjc

비트코인 주봉 로그 피보나치 채널 점검

BITFINEX:BTCUSD   비트코인 / 달러
요즘 비트가 잘 올라서 재미있지요.
저도 그런김에
종종 그려보는 큰그림을 점검 해보았습니다.

은행이 돈을 찍고 있는 이상
만물의 가격은 인플레이션을 격게 되어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란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더라도
다음저점이 전고점 보다는 높은 현상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겠네요.

snp500 의 사이클과 비교하면서 보면 재미있습니다.

금 차트는 가격 변동이 크지 않아서 사이클도 별로 없군요
금 차트에선 1.618에 재진입하지 않았네요....
비트가 이번에 정말 1.618 선에 정말 도달할지에 대해서는 너무 기대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360k면 무려 4억 정도....ㄷㄷ)


매 사이클마다 오르는 형태와 내려가는 형태에 유사점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snp500의 경우 정부나 은행이 대출을 좀 더 연장할지 말지 등에 따라 타이밍이 결정되는 것도 있습니다.
권력을 가진 결정권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바뀔 수 있는데, 반대로 말하면 개미가 절대 예측 불가능하게 결정해야 누군가가(?? 아무튼 차티스트와 개미는 아님) 이득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순수하게 차트만으로 정확한 예측을 시도한다는 것은 사실 좀 어리석은 전략입니다.

다만
어림짐작은 해볼 수 있다는 것이죠.
또한 사이클과 인플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시각적으로 할 수 있게 해주고, 채널 상단선과 하단선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면, 가격이 그 선 부근에 도달했을 때 매매를 해야한다는 것도 알 수 있지요.



전체적으로 보면
시총이 커지고, 시장이 성숙해지고, 정부와 은행도 전략을 더 연구해서 그런지
(경제 전략이 연구될 수록 시장안정화를 더 성공적으로 할테니까요)
사이클은 점점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비트 뿐만 아니라 snp , 금 기타 등등이요.
그래서 주황색 선도 그려봤습니다
코멘트: 2021년의 흐름을 예상했던 큰그림들을 점검하다가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발견했는데요.
제가 막 3억 간다 했던 것들은 지금 와서 보면 가능성이 적어보입니다만
위의 아이디어는 그래도 제법 정확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