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Ronies

하락장이 끝났다는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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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X:BTCUSD   비트코인 / 달러

비트코인 주봉,

200일선의 지지, 피보나치 비율 0.236의 지지, CCI 지표가 과매도 (-100 ) 구간을 벗어나기 위해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점 17K (파란색 수평선) 는 2021년 말에 생성된 작은 매물대라고 예전 아이디어에서 설명하였습니다. (연관아이디어 참고)

17K 가 저점이라는 증거는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모르게 17K 가 저점이 되버릴 수 있습니다.

시장이 다시 상승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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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 지표 설명>

CCI 지표는 이평선의 이격도를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방향이 정해지면 쉽게 바뀌지 않는 성질이 있습니다.

CCI 의 길이를 20으로 설정하였을 때, 기준선 0은 20일 이평선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가격이 20일선에 접근할 수록 CCI 의 값은 0에 가까워지고, 반대로 가격이 20일선에서 멀어질수록 CCI 의 값은 커지거나 작아지게 됩니다.



CCI 예시, CCI 의 길이는 20이며 파란색 이평선은 20일선입니다. CCI 값이 0에 가까울때, 가격은 20일선과 근접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가격은 이평선에서 멀리 떨어지면 다시 이평선으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으며 그 결과 이평선을 중심으로 가격이 상하로 진동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현상은 CCI 지표에서 양 끝단 (과매수/과매도) 을 진폭으로 진동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CCI 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에 기회가 있을 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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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차트 주봉, 역시 CCI가 과매도 구간에서 상승 중입니다.

주봉 20일선과 100일선이 데드크로스를 앞두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노란색 사각형입니다. 여기서 단기 이평선과 장기 이평선의 데드크로스가 하락 추세로 이어지지 않고 반전한 후 상승 추세로 바뀌었습니다.

다른 보조 지표에서도 상승의 조짐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상승 관점에 동의하는 분들이 많을 것 입니다.

이 상승이 단기적인 반등일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문득 이 상승이 단순한 반등이 아니라 새로운 상승 추세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락장이 끝난 뒤 고점을 넘기는 큰 상승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은 원유 차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브렌트유 월봉 차트입니다. CCI 지표는 과매수 영역에서 내려오는 중이고 과거 차트의 주요 매물대 저항이 걸려있습니다.

과거 차트를 보면 CCI 지표가 과매수에서 내려오면 중간 움직임은 다르더라도 최종 목적지는 반드시 과매도 영역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원유 가격이 고점을 찍었다고 해석이 됩니다.

여기서는 원유만 언급하였지만, 밀, 옥수수 같은 곡물부터 구리, 철강 같은 원자재까지 모두 가격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CME 선물 차트를 톹아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원자재와 식량 가격이 내려간다면 물가지수의 상승 (인플레이션) 이 꺾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미국 국채 10년물 차트 입니다.




국채 10년물 역시 월봉이 과매수 영역, 과거 매물대의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국채 금리의 하락은 증시에 호재입니다.

과거 차트를 보면 과매수 영역에서 들어간 가격은 더 올라가지 못합니다. 즉 국채 10년물 금리도 고점을 찍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달러 인덱스도 고점을 찍었고,




장단기 금리차이도 바닥을 두번 찍고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리 상승기이기 때문에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만 만약 상승한다면 좋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일자리입니다.




미국 경제에 큰일이 있을 때마다 비농업고용 지수는 떨어졌습니다. (하얀색 수직선 참고)

실수로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빠뜨렸는데 과거 차트와 비교해보면 그 때 고용지수의 하락이 얼마나 빠르고 깊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미국으로서는 상당한 쇼크였을 것 입니다.

지금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고, 앞으로 몇 달간은 상승 추세가 꺾이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자리 지수가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떨어진 적은 역사상 단 한번도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주식 시장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S&P 500 은 고점 대비 -25% 하락하였고 피보나치 비율에서 지지하고 반등하고 있습니다.





우량주, 대표주를 모아놓은 다우존스는 -20% 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때 하락한 것보다 작습니다.



2022년 4월에 작성한 아이디어에서 <2022년 상반기 미국 증시&비트코인 하락장 가이드> (연관 아이디어 참고) 언급했던 차트를 다시 가져오면




S&P 500 반등 구간을 3500으로 예측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차트는 더 높은 가격에서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래와 같이 진행될 확률을 높여줍니다.




피보나치 되돌림이 상승 추세로 이어지는 것 입니다.



물론 다음과 같은 반론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2008년에 보여준 모습입니다.



고점 대비 -20% 하락 후 약 반등, 그 후 큰 하락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고용지수가 하락 추세였습니다. (오렌지선)




현재 상황과 비교해보면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이제 결론입니다.

현재까지 발생한 하락은 경제 위기나 불황이 아닌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조정으로 해석 될 수 있습니다.

일부 종목 (기술주) 의 과대한 낙폭은


1. 팬데믹이 끝나가면서 뒤바뀌는 기업의 실적

2. 공급망 차질 (코로나와 전쟁 등) 로 인한 일시적이고 높은 인플레이션

3. 장기간 낮은 금리, 높은 유동성에 익숙해진 시장 참여자들의 긴축에 대한 발작 (과대 평가된 긴축의 위험성)


등의 이유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증시가 약간의 반등을 한 후 끝없이 내려간다'

또는

'강한 고용지수를 등에 업고 다시 한번 상승 랠리를 한다.'




저는 왠지 긍정적인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코멘트: 수정할 부분이 있습니다. 17K 는 2021년이 아니라 2020년 11월에 생성된 매물대입니다.
코멘트:
미국의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 (Core CPI) 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물가지수이며, 전년대비 상승률 YOY 차트는 고점을 찍고 내려올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 가격에 가장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가솔린 (선물) 가격도 고점을 찍고 내려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우존스 운송평균지수를 구성하는 기업 중에 하나인 FedEx 의 주가는 바닥을 찍고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경기 침체와 정 반대되는 현상입니다.



다우운송지수는 GDP 성장률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다우운송지수가 상승한다면 GDP 성장률도 함께 상승할 것 입니다.
코멘트:
비트코인 월봉의 대형 상승 채널이 성립된다면 75K 까지 올라간 뒤, 다음 방향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코멘트:
주봉과 월봉의 아래꼬리를 만들기 위해 위와 같은 그림으로 진행된다면 (적어도 주봉 300일선을 지지한다면) 하반기는 강세장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코멘트:
피보나치 비율을 만족하는 19400은 유력한 반등 구간입니다. 반등이 20K 를 넘고 지지해야만 21K, 23K 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넉넉하게 롱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코멘트:
4시간봉, 머니플로우인덱스 와 체이킨오실레이터의 상승다이버전스가 나왔습니다.
현재 가격이 바닥이라는 근거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코멘트: 피보나치 0.786 지점과 60월선의 지지로 가격이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이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22년 하반기는 강세장입니다.
코멘트:
S&P 500 월봉에서 나타나는 스토캐스틱의 상승다이버전스가 유효하다면 시장은 반전하게 됩니다.
코멘트:
나스닥 차트에서 리딩다이아고날로 추정되는 패턴이 나왔습니다. 저항선은 위에서 내려오는 100일선이 유력합니다.



기간을 길게보면 12500 구간에 있는 하얀색 가로선은 몹시 중요한 저항선입니다.




분홍색 내부 추세선과 하얀색 저항선, 피보나치 비율, 100일 이평선이 모두 만나는 자리가 12500 입니다.
코멘트: 약 2달 후면 2020년 2월 수준의 일자리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적어도 일자리만큼은 팬데믹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인플레이션의 안정입니다. 물가마저 잡힌다면 경기 침체의 신호는 없습니다. 금리 인상이 경기 침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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