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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저번아이디어에서 질문주셔서 여기에 남깁니다.

더블바텀을 만든다고 저점이 되는게 아니라, 매물이 안나오고 유동성이 있어야 저점이 만들어지고 올라갑니다.

이런 저점을 잡는 기준은 거래량과
상승파를 유지하려는 힘, 하락파를 유지하려는 힘 등, 파동을 고려해서
판단합니다.

일봉단위로 밀어내는건지, 아니면 단기로 밀어내는건지는 모르겠으나, 7/12기준에서 시작된 하락파동에서 나올 수 있는 매물들이 거의 다 소화가 됬다면 상승을 노려볼 수 있는 자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판단기준을 세우는데 좋은 분석방식이 있겠지만
자기 경험치에 기반한 분석의 감이 80%로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에서 어느정도의 확률이 생긴다면 대응방식을 다양하게 꾸며서 엣지를 가져가는게 트레이딩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100%는 없으니 다른사람과 교류를 통해 아이디어만 얻고 맹신은 하지말며, 스스로 다시 디벨럽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코멘트: 주의사항.

1. 올린시간 기준의 뷰임.
2. 포지션의 방식, 비중, 멘탈리티, 엑싯은 개인의 몫임
3. 매수세, 매도세가 어디서 갑자기 나올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음.
4. 부정확한 뷰일 확률이 있음.

PS. 주의사항 보고도 이상한 소리 하지 말것!
코멘트: 좋은모습의 반등은 아닌것 같습니다.

엑싯의 기본은 슈팅에 나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