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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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조차 없는 무관심해진 비트코인의 4년사이클 VS 반도체 영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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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초강세장에 의해 비트코인은 이제 가치가 없다."
"사이클은 깨진지 오래다."
"양자컴퓨터 나오면 끝난다."
"반도체 사면 돈복사 되는데 굳이?"

올해 3~5월까지 비트코인은 조롱의 끝에 달했고 이제는 대중의 관심과 언론 보도조차 되지 않는다.
개인 투자자들의 투심은 박살이 났으며 국내거래소의 거래량은 말라붙었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21년 조정장, 22년 조정장에도 유사한 현상을 거쳐왔다.

코스피 시장도 유사한 성격을 가지는데
마치 한 애널리스트가 "닷컴버블때 처럼 시스코가 MSFT의 시총을 넘어선 순간 버블이 터진것 처럼 하이닉스가 삼전의 시총을 앞지르는 큰 조정이 올 것" 이라는 예견한 것처럼
주식 시장의 역사는 다시 반복되고 있는 느낌이 든다.

비트코인은 큰 사이클이 대략 3년간 상승을 하고 1년 조정 '4년 주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꽤 있고
나 또한 그 분석을 꽤나 믿고있다. 끼워맞추기 일수도 있지만 차트가 보여주는 그 기간에 대한 데이터는 엘리어트 파동과 생각보다 잘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고, 우리는 확률상 그럴것이다에 베팅을 해보는게 투자 관점에서는 접근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유의미한 부분은 ETF승인 이후 비트코인 최고점 갱신이후 하락 낙폭이 점점 약해지고 있는 부분을 주목해야 한다.
그러면 지금 비트코인의 조정파동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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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마지막 Z파동이 ABC하락으로 나오고 있다는 분석외에는 떠오르지가 않는다.
기간을 대략 산출했을때는 9~11월초 정도가 되는것 같으며 저 파동이 54K 또는 45K 에서 브레이크가 강하게 걸릴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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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봉, 일봉 이평선이 다시 역배열을 마쳤고 일봉상 MACD또한 데드크로스가 완성되었다.

그렇다면 나의 예상에는 주식시장에는 두 가지 시나리오 이후 비트코인의 향뱡이 정해질 거라고 생각한다.
1. 반도체 사이클이 대략 9~10월쯤 마지막 고점갱신이 끝나고 대거 차익실현에 들어간 기관들이 비트코인ETF를 크게 사들인다.

2. 코스피 포함 미국 나스닥 전체가 하락하며 비트코인도 같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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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엔비디아는 사이클이 끝난것으로 보이고 테슬라는 올해 초에 분석해 둔대로 빅쇼트를 먼저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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