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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나스닥-금 가격 상관성 분석

BITFINEX:BTCUSD   비트코인 / 달러
일봉상 고점 저점의 큰 흐름으로 비트코인, 나스닥, 금 가견간 상관성을 분석해봤습니다.

차트상 파랑선은 비트코인, 초록선은 나스닥, 주황선은 금으로 표시했습니다.

2019년 9월 말부터 2020년 2월 중순까지는 비트코인과 금 가격간 비슷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후 비트코인이 하락세로 전환하면서 커플링 성향이 약해졌습니다.

2020년 1월 들어선 저점을 찍고 상승세로 돌아선 비트코인이 19년 10월부터 계속하여 상승세를 이어오던 나스닥과 같이 상승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1월말부턴 비트코인, 나스닥, 금 너나 할것없이 세 자산 모두 약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코로나19 현상의 확산과 함께 전체 금융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감과 함께 약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세자산 모두 뚜렷하게 지속되는 커플링, 디커플링 현상은 보여지지 않았습니다.

작년말부터 암호화폐 인플루언서들을 중심으로 본격화했던 '비트코인=디지털골드' 운동과 함께 잠시 투심이 금과 비슷한 현상을 보이는 듯 했으나,

3월 들어 나스닥이 폭락할 때 금은 잠시 안전자산의 역할을 보인 반면, 비트코인은 나스닥 보다도 더 크게 하락폭을 그렸습니다.

이는 비트코인이란 자산의 투심 기반이 매우 취약하고 급변적 성향을 나타내는 전형적 근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투자자 위주의 시장이기에 가격과 투심 변화 사이클인 '기대 - 상승 - 과열 - 상승가속 - 폭락 - 부정 - 하락가속 - 절망' 사이클의 주기가 짧은 것으로 보입니다.

변동성을 나타내는 보조지표인 ATR은 작년 여름 비트코인이 고점을 찍었던 수준의 70%까지 올라왔으며 통상 고점을 찍고 하락이 시작된 이후에 더욱 큰 변동성을 보입니다.

단기적으로 지금과 같이 높은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으니 트레이딩에 유의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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