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naberenowned

(소설) 비트코인 4차 반감기를 3차 반감기 고점 오기 전에 그려본다.

BITSTAMP:BTCUSD   비트코인 / 달러
그냥 그러봄
이번 선물ETF발 상승으로 최고점 26만불 언저리 12월에 찍는다는 가정 하에.
이번 사이클 끝나고 떨어지면 4만불까지 떨어질 수도 있어보임. 모든 건 위 사건이 전제되었을 때.

직전 기관 매수 3만불대까지 기관이 매수해서 2020년도 후반부터 매수했고, 상징성이 테슬라 33000불.(그래서 29까지 패닉셀 왔지만 기관이 지킴.)
그리고 2021 업토버, 이번 선물 때문에 들어간 매수가 4만불때부터라(아마도) 호재와 반감기 사이클 명분으로 올리고, 내년 2022부터 하락장 시작하면 그 거품 다 뺀다는 가정을 해봤음. 그렇다면 선물 시작전 가격인 최소 6만불 최대, 혹은 선물반영 시작가인 4만불까진 내려오지 않을지 함.

그래서 그러보면 2021.12 예상대로 최고점 찍고. 2022년 1월 되면 50,000달러 간다 내년 2분기까지 사이클 연장이라고 플랜비가 그랬다. 기관이 들어와서 다르다. 지난 4월 고점도 라운드탑 아니냐 이번에도 그럴거다 하며 고점찍고 떨어진 후 반등에 희망회로 돌리다 1년 내내 하락장… 금 차트대로 간다면 비트는 2년동안 하락장일수도?
그리고 현물ETF 호재 기다리며 암흑기 보내다 은근슬적 상승하며 2024년 현물ETF 승인 그리고 1 BTC = $4,000,000행
목표가 나오면 시총이 금 한참 넘는다 하면서 반신반의 많이 할듯. 모든 하락과 상승엔 물음표가 따라다님.

금차트에 표시된 첫 줄은 현재 비트코인 시기, 다음줄은 비트코인 현물ETF승인시점 시기일듯.
코멘트: 2023.02 2024.02 1년간 비트코인 매집 시작
목표 수량 비트코인 최소 2개 혹은 3개 정도
2025년 연말 1개, 2개 정도 매도

코멘트: 11월 중순에 비트 1억 가고
11월 중순에서 말 넘어가는 기점 1,2주 동안 비트코인 33% 빠질듯.
명분은 마운트콕스 보상안. 비트코인 팔아서 채권자에게 돈 지급한다.
Ex) 88k에서 빠지면 58k
10일 정도 약세 후 빠른 반등. 아무도 못 타고, 비트코인 3억행! 이때 알트도 동반상승.
명분은 인플레 헷지 선물ETF 출시된 것들에 돈 유입.
온통 비트코인 장미빛 전망이 9시 뉴스를 때림.
크리스마스 랠리 후 비트코인 하락.
2022년 1월 초 하락하다 다시 반등 라운드탑 이야기 나오고 슈퍼사이클 이야기 나오며 5억 전망이냐 기술적 반등일뿐 하락이냐의 헷갈림 발생.
고점에서 지지부진하여 진짜 슈퍼사이클? 플랜비의 2분기까지 5억행 예상 사실? 이런 생각 들겠지만 2022년 초중반부터 하락세. 하락의 명분은 테이퍼링.
거래청산: 스탑 닿음: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