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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후 추세선의 기울기는 동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KORBIT:BTCKRW   비트코인 / 한국 원


1. 추세선의 기울기

지난 11월25일 이후로 추세선의 기울기가 변했습니다.
29일의 조정으로 추세선 하방 이탈을 가져왔으나
12월01일 반등하면서 새로운 트랜드라인을 형성했고
그 기울기는 25일부터의 추세선과 일치했습니다.


2. 이슈와 조정

1차 : 29일에 시작된 갑작스런 하락에 사람들은 이유를 찾아보려했고 한가지 루머를 접했습니다.
바로 미국정부가 거래소에 거래자 리스트를 요구했고,
그 결과로 시장에 있던 블랙머니가 한꺼번에 이탈했다는 것이었죠.

https://coink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375

사실 이 뉴스는 2016년에 한창 IT계에서 떠돌던 뉴스입니다.
http://www.itworld.co.kr/news/102177

일주일동안 매집했던 물량을 풀면서 조정에 대한 이유가 필요했다고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2차 : 조정 이전과 이후가 추세선이 일치할 때 보이는 전형적인 다이아몬드패턴이 차트에 보였고, 그 것이 완성되는 12월06일에 비슷한 유형의 조정이 있을 것이라 예측했습니다만 어떤식으로 나타날지는 알지 못했죠.
비록 울궈먹기였다고 하지만 미국정부의 발표만큼 커다란 떡밥이 있을까했는데 이번엔 중국정부를 끌어들였습니다.

https://www.youbit.co.kr/html/news_view.php?seq=615
관료, 거래소 폐지.
제목이 그럴싸 하죠?

하지만 발언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ICO             규제에 관한 내용입니다. 코인 거래를 금지한다는 것과는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사실 이 이슈는 지난 9월에 일본에서도 한번 써먹은 적이 있습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489926616061432&mediaCodeNo=257&OutLnkChk=Y

미국쪽 거래소의 자금이 중국을 경유해서 우리나라로 쏟아져 들어오는데 대한 이유가 필요했지 않나 추측하고 있습니다.


3. 수 읽기

사실 저는 12월06일의 변곡점에서 하락에 무게추를 두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선물시장이 가진 욕심의 크기를 과소평가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량 매집이 어느 정도 달성되었다고 판단한 순간 시장에 집중적으로 자금을 투입해 순식간에 새로운 세력으로 자리잡아버린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그 작업이 끝나는 순간 포지션 전환을 통해서 수익청산과 함께 패닉셀을 통한 효과적인 재매집 작업이 시작되었고요.
이번 사태를 통해 국내코인시장을 잠정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포지션을 획득했다고 보입니다.

이제 미국 선물시장 상장과 동시에 현물거래+파생거래에다 공개적으로 한국에서의 Fx마진까지 해먹을 수 있는 바탕이 이 한 수로 마련되었네요.
200년의 내공은 정말 대단하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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